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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M 트리니티 갤러리, ‘가브리엘 오로즈코 개인전’ 열어
PKM 트리니티 갤러리가 회화, 조각, 설치, 사진 등 다양한 작업을 선보이는 멕시코 작가 가브리엘 오로즈코의 개인전을 10월 26일부터 11월 30일까지 연다. 작가는 멕시코인이지만 멕시코 아트를 하는 것을 거부한다. ‘멕시코 아트란 이런 것이다’라는 편견에 갇히고 싶지 않아서이다. 또…
갤러리 마음, 단추를 사람으로 탈바꿈하는 김선정의 ‘단추 전’ 열어
사회현상을 팝아트로 생기 있게 재해석하는 김선정의 ‘단추 전’이 고덕동에 위치한 강동 경희대병원 갤러리 마음에서 10월 27일부터 11월 18일까지 열린다. ‘미인대회에 참가한 단추 미녀’, ‘모나리자처럼 포즈를 취한 단추 아줌마’, ‘명품라벨이 달려 있는 옷을 입은 단추 인간’ 등…
이종구 박사의 내 인생의 클래식 - 하이든
이종구 박사 (이종구심장크리닉 원장) 하이든(Joseph Haydn)은 헝가리와 오스트리아의 국경 지역인 시골 마을 로라우(Rohrau)에서 서민의 신분으로 태어났다. 그의 아버지는 마을의 관리인이었으며 어머니는 귀족집의 요리사였다. 그의 아버지는 일찍이 하이든의 음악적 재능…
[화제의 신간]‘옛것에 대한 그리움’ 외
옛것을 알아야 세련된 문화를 누릴 수 있다 ‘옛것에 대한 그리움’ 김종태 지음. 호롱불·보자기·시루·뒤주·맷돌·화로·버선 등 점차 잊혀가는 옛것의 소중함과 그 의미를 일깨워 주는 책이다. 저자는 우리가 잘 몰랐던 물건에 얽힌 재미난 이야기를 들려준다. 버선은 사랑의 묘약으…
초능력 가진 남자와 초능력 통하지 않는 남자의 대결
11월 10일 개봉되는 영화 ‘초능력자’는 사람을 조종하는 초능력자와 그 능력이 통하지 않는 단 한 사람의 대결을 그렸다. 영화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에서 각본과 조연출을 맡고, 영화 ‘괴물’에서 조연출을 맡으며 김지운 감독과 봉준호 감독의 스타일이 반반씩 섞인 김민석 감독…
접시닦는 작곡가의 “이상이냐 현실이냐”
존(강필석 분)은 자신이 만든 뮤지컬을 브로드웨이 무대에 올리고 싶어 하는 가난한 예술가다. 그러나 현실은 서른 살 생일을 앞둔 뉴욕의 식당 웨이터로, 자신의 미래에 대해 불안감을 느끼고 있다. 더욱이 뉴욕을 떠나 소박한 가정을 꾸리고 싶어 하는 여자 친구 수잔(윤공주 분), 그리고 예술가의 길을…
박대조 작가 - 아이들의 염원을 드러냄과 숨김의 미학으로 표현…
화면에 담긴 어린아이들의 얼굴들…. 알 수 없는 묘한 이끌림에 시선이 절로 간다. 작품에 가까이 다가가면 그 느낌의 깊이는 더욱 깊어지고 아이들의 눈에 시선이 멈춘다. 서울 팔판동 갤러리진선에서 개인전이 열리던 날 만난 박대조 작가는 아이들의 얼굴 그중 눈을 통해 메시지를 전한다. “…
[리뷰]천병민展: 잭과 콩나무 - 항상 그곳에
잭과 콩나무, 어린 시절 재밌게 읽었던 동화가 어른이 돼버린 지금은 우스꽝스럽게 다가온다. 어렸을 때는 나무줄기를 타고 하늘로 올라가는 잭이 영웅으로 보였지만 지금은 생계가 어려운데도 콩과 암소를 바꿨던 잭이 어리석게 보인다. 하지만 이런 생각도 든다. 잭은 콩과 함께 자신의 꿈과 희망을 심…
[리뷰]이일우 展: 침묵의 목소리 - 묵음(默音)의 조건
신수진 (사진심리학자, 연세대 연구교수) 이일우의 신작 ‘침묵의 목소리’는 다양한 정서 상태를 보여주는 인물들을 다뤘다. 그의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슬픔, 분노, 좌절과 같은 강한 정서적 표현을 적극적으로 드러낸다. 이는 현대 인물사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모호하고 애매한 표정이…
[포커스]명상의 세계로 내려앉다
정통 수채화란 장르에 몰입해 온 장광의 작가의 전시가 신사동 메이준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은은하고 투명한 수채화의 특성이 잘 드러나는 이번 작품들에는 빛의 감미로운 율동이 퍼지고, 색의 온화한 울림이 스며들어 있다. 오프닝에 찾아온 손님들을 맞는 작가는 짐짓 차분한 모습이었지만 눈빛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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