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추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최종편집 :
경제-정치
문화-미술
칼럼
다아트
전국/사회
전체기사
자치구&기관
Home
>
뉴스섹션
>
경제
·
[제약] 메디톡스 vs 대웅제약 ‘보톡스 전쟁’ 2라운드…염기서열 공…
(CNB저널 = 김유림 기자) 메디톡스와 대웅제약의 보톡스 균주 도용 소송전이 미국에서 국내로 옮겨와 진행될 예정이다. 앞서 메디톡스는 “대웅제약이 자사의 보톡스 균주를 훔쳐갔다”고 소송을 제기했으며, 대웅제약 측은 “독자 개발했다”고 주장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CNB가 2라운드로 접…
[공기업] LH, 대부업체, 경찰…금융·공공기관 ‘제식구 챙기기’ 백…
(CNB저널 = 이성호 기자) 투명하고 공정해야할 공공기관의 모럴해저드(도덕적해이)가 도를 넘고 있다. 주택공사는 임직원 수백여명이 노른자위 주택을 분양받아 논란이 일고 있으며, 비위사실이 적발돼 파면·해임 처분을 받은 고위공무원 10명 중 4명은 다시 제자리로 복직했다. CNB가 이번 국감…
[증시] 사상최고 코스피, 어디까지 승승장구할까
(CNB저널 = 손강훈 기자) 코스피가 추석연휴 이후 연일 오르며 기록을 갱신하고 있다. 증권업계에서는 연내 2600포인트 돌파가 문제없다는 긍정론과 아직 좀 더 상황을 지켜봐야 한다는 신중론이 맞서고 있다. 증시는 계속 고공행진을 할 수 있을까.코스피가 2500포인트 돌파를 앞두고 있다. 10월 2…
[보험] 보험금 타려면 어느 병원 진단서 필요해?
(CNB저널 = 이성호 기자) 보험사들이 보험금 지급 여부를 결정하는 과정에서 피보험자(소비자)의 질환에 대해 전문의의 소견을 묻는 이른바 의료자문이 논란을 빚고 있다. 보험사들이 자체 의료자문 소견만을 토대로 보험금 지급 거절·축소 등을 행하는 데에 대한 소비자 민원이 끊이지 않자, 금융당…
[부동산] LG·롯데·코오롱·이랜드…상전벽해 ‘마곡지구’, 대기…
(CNB저널 = 도기천 기자) ‘마곡(麻谷)’은 삼을 많이 일궜던 곳이라는 데서 유래된 마을 이름이다.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마곡동 308번지 일대)는 십여년 전 서울시가 택지개발지구로 지정해 첫 삽을 떴다. 지금은 최첨단 미래도시로 빠르게 탈바꿈하고 있다. 수만 세대의 아파트와 오피스텔, 1백여…
[부동산] ‘후분양제 쓰나미’ 건설업계 덮치다
(CNB저널 = 손강훈 기자)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국정감사에서 ‘후분양제’의 단계적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건설업계가 출렁이고 있다. 모델하우스를 통해 집을 팔고, 그 돈으로 주택을 짓던 분양체계의 변화가 불가피하기 때문이다. 이에 CNB는 후분양제가 도입될 경우, 시장 상황…
[신간] 원자력 논쟁
원자력 이슈가 연이어 언론을 장악하고 있다. 고리 원전 1호기의 폐로와 신규 원전 건설 중지에 관한 공론화위원회의 설치까지 그야말로 원자력 논쟁이 한반도를 달구고 있다. 하지만 원자력을 찬성하거나 반대하는 단체와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저마다 목소리를 높이며 국민의 이목을 끌기 위해 열기를…
르노삼성車, 부산지역 탈북청소년 교육 지원…예평국제학교 후원금 전달
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 28일 예평국제학교와 후원금 전달식을 갖고, 부산 지역사회의 교육 및 문화 발전에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30일 전했다.예평국제학교는 부산 동아대학교 글로벌 재난 안전 연구센터와 예평교회가 공동으로 설립한 탈북청소년 대안학교로 지난 8월 개교했다. 르노삼성은 10월…
[여성&기업: 홈플러스 편] 유통업 최초·유일 여성 CEO에 여성 임원…
성 평등에 관한 논란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직장 내 성희롱 외에도 남녀 간 임금 격차, 경력단절, 유리 천장 등 기업과 관련된 여러 성 평등 이슈들이 현재 동시다발적으로 논의되고 있다. 또한, 최근 여성 친화적 기업은 투자자들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평가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아 지속가…
에너지 공기업들, "납세 불성실로 1400억 가산세" 국감 지적에 "세법해석…
자유한국당 김정훈 의원(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이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자부) 소관 에너지공기업의 세무 신고 불성실로 받은 가산세를 지적한 데 대해 해당 에너지 공기업들이 해명에 나섰다.김 의원은 “에너지 공기업들이 지난 6년 간(2012~2017년 7월) 세법상의 신고·…
4781
4782
4783
4784
4785
4786
4787
4788
4789
47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