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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원섭 대기자가 만난 사람 - 이윤석 의원]“불편하고 아픈 분들과 늘…
1983년 초여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을 찾은 한 20대 초반의 떠꺼머리 청년이 잔디밭 한가운데에서 기도를 하고 있었다(35p 사진 ①). 기도 제목은 “나는 이곳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이곳에서 꼭 일할 수 있도록 해주십시요”였다. 그로부터 25년 흐른 2008년 5월30일, 그 청년은 18대 총선에서…
[창조경제가 미래다…최경환 티톱 대표]공룡 네이버에 당찬 도전장
『청년실업의 현실 앞에 먹구름이 여전히 드리워진 상태다. 도무지 한치 앞도 보이지가 않는다. 또한 이러한 청년실업 문제는 머지않은 장래에 이르러서는 결국 노동인구감소에 따른 숙련된 노동력의 절대적인 부족사태를 초래한다. 향후 국가 경제의 경쟁력 쇠퇴로 이어질 수 있다는데 문제의 심각성…
[세계의 명차 브랜드 ⑬ 아우디]다이내믹 성능과 우아한 디자인
『‘기술을 통한 진보(Vorsprung durch Technik)’. 이 슬로건은 가장 다이내믹한 프레스티지 브랜드 ‘아우디’의 신조다. 아우디의 디자이너와 엔지니어들은 지난 105년 동안 누구도 할 수 없고, 시도조차 하지 않는 어려운 목표에 도전하는 것을 즐겨왔다. 혁신적이고 진보적인 기술…
[정강필 재테크 칼럼]혼돈의 바다에서 빠져 나와라
몇 번의 마우스 클릭만으로도 무수한 정보가 쏟아지는 최첨단 정보통신시대에 공자의 말을 원용하는 것이 새삼스럽다. 그렇지만 특히 논어의 첫 문장은 그 어떤 시대를 살고 있다 해도 곱씹어 볼 만한 명문이다. ‘배우고 때로 익히면 또한 즐겁지 아니한가(學而時習之 不亦說乎).’우리는 ‘학습’이…
[인터뷰-새누리당 박대출 의원]“거창한 구호보다 ‘현장밀착형’ 정…
새누리당 박대출 의원(초선·경남 진주시갑)은 지난 1월27일 당 대변인직에 임명돼 ‘당의 입’을 맡은 지 이제 갓 한 달을 넘겼다. 하지만 ‘총성 없는 전쟁터’의 최전방 공격수를 맡은 그에게 ‘새내기’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다.오랫동안 정치부 기자를 하면서 쌓아온 정치적 사고와 감각, 소통 능…
[심원섭 대기자가 만난 사람 - 우원식 민주당 최고위원]정당정책의 모…
“을지로위원회를 만들고 8개월 간 대학 비정규직 청소노동자, 대리기사, 자살 편의점주, 경마장의 마필관리사 등 수 없이 많은 ‘을’로 불리는 사람들을 만났다. 그 과정에서 과연 세계 10위권의 경제대국이라는 위상 뒤에 가려진 그늘을 해소하는 것이야 말로 정치의 본질이라는 생각을 했다. 특히…
[유용재의 세상보기]또 한 번의 새해는 축복이다
올해는 갑오경장이 일어난 지 120년이 되는 해다. 경장(更張)의 사전적 의미는 고쳐서 확장함, 거문고의 줄을 팽팽하게 고쳐 맨다는 것이다. 묵은 제도를 개혁해 새롭게 한다는 의미다. 새해 들어 많은 사람들이 저마다의 각오와 다짐으로 새로운 계획들을 실천해 나가고 있다. 그러나 작심삼일(作心三…
'정책 홍보에서 국민의 삶 속으로' KTV 국민방송 봄 개편 제작방향 수립
(CNB=왕진오 기자) 국민의 삶 속으로 다가가겠다는 의지로 채널명 변경과 희망을 주는 방송으로 거듭나려는 KTV국민방송(원장 김관상)이 2014년 봄 개편을 통해 소통과 혁신의 새로운 장을 펼친다.KTV 김관상 원장은 "이번 개편을 통해 정책 위주 일방적 홍보 보다는 국민의 삶 속으로 다가가겠…
60년 통한의 눈물…‘이제는 무뎌질 때도 됐건만’
“가슴이 먹먹하고 미어터질 것 같아요…‘혈육의 정’이란 그런가 봐요”이산가족 상봉행사가 열린 20일, 장사인 씨(서울 동작구 사당동·73)는 텔레비전 앞에서 눈을 뗄 수 없었다. 이날 금강산에서 진행된 상봉 행사를 지켜보면서 함께 아파하고, 함께 눈물 흘렸다. 잃어버린 60년을 되뇌며 장씨는…
[기업人 - 최원호 맛대로촌닭 대표]“먹거리로 남북장벽 헐어야”
『서울 강서구 방화동 한 아파트 주택가 안쪽 길을 따라 걷다보면 다소 한적한 곳에 ‘맛대로촌닭’이라는 간판이 보인다. 번잡한 유흥가에 자리 잡고 있지도 않지만 이 일대에서 맛 좋기로 유명하다. 이곳 최원호 사장은 일 년 365일 직접 닭을 튀기고 오토바이로 배달을 한다. 하지만 그가 최초로 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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