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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재 탈모 칼럼] 원형탈모 원인은 조절 T세포 기능 이상 탓
(문화경제 = 홍성재 의학박사) 원형탈모는 말 그대로 동그란 모양으로 빠지는 탈모다. 전 인구의 1.7% 비율로 발생할 정도로 흔하다. 원형탈모는 자연적으로 회복되는 비율이 높고, 초기에 탈모 부위에 스테로이드(steroid) 주사제를 투여하면 쉽게 치료가 가능하므로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원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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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파리 올림픽·여름 페스티벌의 열기를 마케팅 기회로…
연일 금빛 낭보가 전해지면서 이번 파리 올림픽에 온 국민이 열광하고 있습니다. 두 자릿수 금메달을 확보하며 우리 국가대표팀은 최고의 성적을 내고 있습니다.기업들도 이번 올림픽에서 마케팅 분야에서 큰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약 2주간의 프랑스 파리 출장을 마치고 8월 7일 귀국한 이재용 삼성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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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밸류업=주주환원’ 아니다! 가치 있는 밸류업은 이런…
요즘 경제 뉴스에서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단어는 아마도 '밸류업'일 것입니다. 특히 지난 1월 17일 민생토론회에서 금융위원회가 기업밸류업 프로그램 도입을 처음 언급하면서 상반기 국내 주식시장에서 밸류업은 화두가 되었습니다.밸류업이 뭐냐는 질문에 대해 속 시원한 정의를 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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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대기업 사장보다 신나는 온세상 맹렬걷기’ 펴낸 박동기 전…
박동기 롯데월드 전 대표의 신간 대기업 사장보다 신나는 온세상 맹렬걷기를 읽으면서 몸으로 하는 인생 설계라는 생각을 해본다.미래에 대한 생각은 누구나 한다. 미래를 생각하는 게 가장 인간적인 특징이기 때문이다. 조삼모사란 말이 있듯, 동물들에겐 지금 당장만 의미있지 미래는 안중에 있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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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당 싯길 (7) 금강산] 발 부르트도록 금강산 날아다닌 김시습과 생…
(문화경제 = 이한성 옛길 답사가) 매월당의 금강산 길을 쓰려니 마음이 싸하다. 통일 후에 쓸까 하는 생각도 해 보았지만, 통일 이후에는 다시 답사길 겸해서 쓰기로 하고 일단은 옛 글과 옛 그림으로라도 그의 싯길을 이어가는 게 좋을 것 같다.일전에 겸재 그림 길을 쓰면서, 청와대 안에서 보아야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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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푸바오가 촉발한 동물 마케팅, 이제 동물 보호에 앞장서…
지난 4월 중국에 반환된 자이언트판다 '푸바오'의 인기가 사그라지지 않고 있습니다. 푸바오는 2016년 3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한중 친선 도모의 상징으로 보내온 판다 러바오와 아이바오 사이에서 2020년 7월 20일 태어났습니다.그간 용인 에버랜드에서 생활하면서 '용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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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수림의 현대사진산책+] 평범한 일상과 신성(神聖) 사이를 헤매는…
어쩌면 인류는 일시적이고 제한적인, 특정 동물종의 발전상의 한 단계에 지나지 않을지 모른다. 그래서 유인원으로부터 진화했던 사람이 다시금 유인원으로 진화하는 것이다. 이 이상한 희극의 결말에 관심 있는 이는 아무도 없을 것이다.프리드리히 니체(Friedrich Nietzsche)의 말이다.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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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재 탈모 칼럼] 탈모 샴푸로 탈모가 치료될까?
(문화경제 = 홍성재 의학박사) 샴푸로 탈모를 치료할 수 있나요?정말로 많이 듣는 질문이다. 시중에는 탈모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많은 샴푸들이 팔리고 있다. 하지만 단언컨대 샴푸로는 탈모가 치료될 수 없다.흔히 탈모 샴푸로 불리는 제품들은 식약처에 고시된 탈모 방지 기능성 성분인 나이아신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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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트라이슈머, 오프라인 매장 부활의 서막인가?
요즘 고객은, 이성보다는 감각과 감성에 의해 의사결정을 합니다. 그들에게 구매는 기능적 특징이나 편익, 품질과 같은 기본적 필요만을 충족시키는 과정이 아닙니다. 그들은 브랜드나 제품에 대해 감각하고, 느끼고, 창조적으로 인지하고, 행동하고, 관계하고 싶어 합니다. 이런 고객들을 우리는 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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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당 싯길 (6) 금강산길, 김화] 그가 간 길은 분단되고, ‘꽃강’만…
(문화경제 = 이한성 옛길 답사가) 매월당은 날이 밝자 행장을 꾸려 다시 금강산 길에 오른다.영평현 관아는 지금의 포천 영중면 양문리에 있었다. 옛 양문역(梁文驛)이 있던 지역이다. 북관대로(北關大路: 경성과 함경도 경흥을 잇던 길)는 강원도 김화(金化)로 향한다. 지금의 43번 국도인데 달리 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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