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인삼공사 정관장이 단일 상품으로 3달 동안 혈당을 케어할 수 있는 ‘지엘프로(GLPro) 84병’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출시된 제품은 ‘지엘프로 코어’와 ‘지엘프로 더블컷’ 2종으로 제품 내 감당(건강하게 혈당을 줄인다는 의미) 챌린지 캘린더가 포함됐다. 12주 동안 스티커를 붙여가며 꾸준하게 혈당을 케어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지엘프로 84병’은 전국 직영점, 가맹점, 백화점, 마트, 정몰 등에서 구매 가능하며, 출시 기념 10% 추가 혜택이 적용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정관장이 지난해 10월 출시한 혈당 케어 브랜드 ‘지엘프로’는 3주부터 12주까지 주차별 맞춤형 혜택을 제공하고 있는데, 매출 중 12주 패키지가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지엘프로는 정관장 홍삼을 주원료로 여주농축액 등 부원료를 배합한 ‘GLPro 코어’와 혈당과 체지방을 케어할 수 있는 ‘GLPro 더블컷’을 선보이고 있다.
< 문화경제 김금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