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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 선도’ 서울 강서구, 미래 인재 육성 속도 낸다

서울시교육청과 교육협력특화지구 MOU... 미래인재 육성, 4차산업 교육 강화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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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안용호⁄ 2025.11.03 17:01:56

진교훈 강서구청장(왼쪽)이 마곡광장에서 정근식 서울시교육감과 ‘교육협력특화지구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손을 맞잡고 있다. 사진=강서구청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힘을 쏟고 있다.

구는 1일(토) 마곡광장에서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과 ‘강서교육협력특화지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미래를 여는 협력교육’을 목표로 긴밀한 체계를 구축하고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혁신교육을 강화하기로 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지역 특색을 반영한 교육 사업 운영 ▲미래역량 함양을 위한 지역 연계형 교육 모델 구축 ▲학생 맞춤형 통합지원체계 강화 ▲진로·진학교육 확대 협력 등이다.

구는 이번 업무협약을 발판 삼아 4차산업 분야 기업과 교육 현장을 연결하는 등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기틀을 다지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진교훈 구청장은 “마곡지구에는 AI, 디지털 분야 등 4차산업을 선도하는 기업들이 밀집해 있다”며 “이러한 자원과의 연계를 강화하고 교육청과의 탄탄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미래의 인재를 육성하는데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화경제 안용호 기자>

관련태그
강서구  진교훈  교육협력특화지구  서울시교육청  정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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