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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약품, 2026년 시무식 개최

핵심 제품 육성 전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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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한시영⁄ 2026.01.05 15:26:59

국제약품이 2026년 시무식을 진행했다. 사진=국제약품


국제약품이 올해 경영 키워드로 ‘미래를 이끄는 핵심 프로젝트 실행’을 제시하며 중장기 성장 전략을 본격 가동한다고 5일 밝혔다.

회사는 올해 핵심 전략으로 ▲점안제 프로젝트와 단일용량 무균(BFS) 설비 확충 ▲개량신약 중심 연구개발(R&D) 강화 ▲핵심 제품 집중 육성 ▲글로벌 안과 파트너십 확대 ▲수익 구조 다변화와 B2C 시장 공략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아울러 회사는 7대 전략 순환기 품목을 중심으로 핵심 제품 육성 전략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또한 회사는 글로벌 사업 확대를 위해 사업개발본부를 신설한다. 이를 통해 레바미피드 점안제와 TFC-003을 중심으로 일본·중국·대만 등 아시아 주요 국가 안과 전문 제약사들과의 협력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남태훈 국제약품 대표는 “2026년은 국제약품이 과감한 실행을 통해 새로운 도약에 나서는 해가 될 것”이며 “임직원 모두가 같은 방향을 향해 나아간다면 목표한 성과를 충분히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문화경제 한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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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약품  시무식  성과  점안제  핵심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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