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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공인회계사 합격자 30여명 특별채용 실시

IB·M&A·산업심사 역량 강화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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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김예은⁄ 2026.02.19 17:18:56

신한은행, 공인회계사 합격자 30여명 특별채용. 사진=신한은행

신한은행은 공인회계사 2차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30여명 규모의 특별채용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지원서 접수는 2월 19일부터 3월 13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채용은 회계 전문지식을 갖춘 인재를 확보해 IB, M&A, 산업심사 등 분야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회계사 시험 합격 이후에도 실무수습을 시작하지 못하는 ‘미지정 회계사’가 증가하는 상황을 고려해 실무수습 등록이 가능한 직무에 배치할 계획이다.

전형은 서류전형과 1차 및 2차 면접으로 진행된다. 면접에서는 직무 수행을 위한 문제 해결능력과 금융상식, 커뮤니케이션 역량 등을 평가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특별채용은 미래 핵심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우수 인재를 선제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회계 전문지식과 금융 전문성을 함께 갖춘 인재로 육성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채용 관련 세부 내용은 신한은행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화경제 김예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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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공인회계사  I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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