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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창동문화체육센터 노후 사물함 전면 교체 이용편의 높여

수영장·헬스장 등의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구민들이 운동용품을 편리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효율이 극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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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안용호⁄ 2026.03.09 13:45:55

창동문화체육센터 수영장 탈의실 사물함 교체 후 사진. 사진=도봉구청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창동문화체육센터 내 노후 사물함을 전면 교체하고 지난 3월 3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구는 지난 2월, 한 달간 센터를 휴관하고 신규 사물함 설치를 완료했다. 새 사물함에는 내구성과 보안성이 좋은 최신형 잠금장치가 적용됐다.

내부 공간은 수영장·헬스장 등의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구민들이 운동용품을 편리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효율이 극대화됐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사물함 같은 작은 편의시설 하나가 서비스 질을 결정한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노후 시설을 선제적으로 정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문화경제 안용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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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오언석  창동문화체육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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