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최근 구세군 대한본영과 서대문구자원봉사센터가 연계해 홍제3동 개미마을에서 취약계층 주민을 위한 지역사회 공헌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9일 밝혔다.
연인원 170여 명의 봉사자들은 지난달 25일과 이달 7일 총 3,000장의 연탄을 직접 배달하고 어르신 등 주민들에게 안부를 전하며 온기를 나눴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취약계층에 대한 아름다운 선행에 깊은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의 나눔 활동에 대한 기대도 전했다.
<문화경제 안용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