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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위한 시멘트 포럼인가
환경부가 3월 24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2차 시멘트와 환경’ 포럼을 개최했다. 명목상 이 포럼은 ‘쓰레기 시멘트’로 일컬어지는 유해물질 함유 시멘트를 개선하기 위한 모임. 이 포럼은 지난 국정감사 이후 시멘트를 개선하겠다는 이만의 환경부 장관의 의지에 따라 결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인운하 건설 찬반논란 속 ‘첫삽’
시민·사회단체를 비롯한 지역주민들까지 수많은 찬반 논란을 거듭하며 우여곡절 끝에 지난 1월 재개가 결정된 경인운하 건설 공사가 1992년 굴포천 방수로 사업이 시작된 지 17년, 2003년 경제성 부족과 환경파괴 논란으로 백지화한 지 5년여 만에 3월 25일 첫 삽을 떴다. 이날 착공된 경인…
시 쓰는 앙팡테리블 한국 문단에 ‘새바람’예고
한국 문단에 젊은 피의 수혈이 이루어지고 있다. 소설보다도 시가 그렇다. 소설계에서는 20~30대의 정이현·이기호·박민규·백영옥 등 젊은 작가들이 활발한 작품활동으로 대중과 교감하고 있지만, 필력이 오래된 기성층의 활약이 돋보인다. ‘하악하악’ ‘개밥바라기별’ 등의 작품으로 새파랗…
최상류층 선남선녀는 어떻게 결혼할까
정략결혼은 아주 오랜 옛날부터 내려온 관습과 같다. 불과 50년 전만 해도 부모가 혹은 집안이 정해주는 배우자를 만나 혼례를 올리는 일은 당연한 결혼의 절차였다. 당시는 나보다 나의 가족, 집안의 명예를 우선으로 앞세웠기 때문이다. 하지만 요즘같이 개인의 인생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세상에 정략…
재벌과의 외로운 법정 싸움, 포기하지 않아 승리
국내 재벌 오너의 말 한마디의 가치는 얼마나 할까? 국내 중견 재벌기업 창업주의 각서와 구두약속만 믿고 3년 간 봉사한 댓가를 요구했다가 무고 소송을 당하고 억울하게 옥중 구속된 후 뇌졸중으로 쓰러지기까지 했던 기구한 여인의 억울함이 7년 만에 풀렸다. 지난 2003년 7월 이후 D그룹…
국가권력에 의한 간첩조작사건 이제는 없어져야
군사정권 시절에는 간첩사건이 많았다. 곳곳에서 발생한 간첩사건 중에는 정권유지 차원에서 무고한 시민을 간첩으로 조작하는 일이 발생하기도 했다. 특히, 반독재 데모를 한 사람을 빨갱이로 몰아 좌경용공분자로 조작하는 일이 비일비재했다. 이 중 의문사진상규명위가 중앙정보부의 조작…
메디컬 투어시대, 외국환자 몰려온다
지난 1월 초에 해외 환자 유인·알선 등을 허용하는 의료법 일부 개정법률안이 국회에서 통과되면서 의료관광에 대한 관심이 모이고 있다. 보건복지가족부는 5월부터 외국인에 대한 진료를 대폭 확대하는 등 해외 환자를 유치하기에 앞서 의료관광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복지부는 3월…
불황 속 고물 ‘귀하신 몸’
3월 10일 서울시 서대문구청 앞 홍제천 가에 위치한 재활용폐자재 수집장. 사람들에게는 ‘고물상’이라는 명칭이 더 익숙한 이곳은 30년 간 고물을 처리하는 일만 해 온 김광호 씨 내외와 30년 고물상 경력의 유덕렬 씨가 생계를 일구는 일터이다. 다른 철 스크랩 업체에서 크레인 기사로만 20년 넘게…
집행관은 ‘저승사자’ 아닌 ‘피스메이커’
살면서 자주 만나봐야 좋을 것 없는 사람들이 있다. 이를테면, 의사·검사·경찰 등의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이에 해당할 것이다. 자주 아파야 좋을 것 없고, 범죄를 저지르거나 다른 사람에게 해를 입히는 일이야 더더욱 그렇기 때문이다. 누구나 선망하는 겉모습 반듯한 직업이지만, 이들이 허구한 날…
“이대로 가면 한국인 멸종한다”
“한국이 출산율을 높이는데 성공하지 못하면 궁극적으로는 지구에서 한국인의 소멸을 초래할 수 있다.” 지난 2월 방한한 미국의 인구 고령화 전문가 폴 휴잇(Hewitt) 박사는 바닥을 치고 있는 한국의 출산율에 대해 이같이 경고했다. 아이가 태어나지 않아 인구가 서서히 감소하다가 끝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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