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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청주공예비엔날레, 이번 주제는 ‘Hands+품다’
'2017 청주공예비엔날레'가 오는 9월 13일부터 10월 22일까지 40일간 청주 옛 연초제조창에서 열린다.이번 비엔날레의 주제는 'Hands+품다'이다. 사람이 직접 손으로 공예 그 이상의 것을 만들어 간다는 의미의 '핸즈(Hands)'와 지역·세계를 모두 포용한다는 의미를 담은 '품다'를 조합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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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0대 젊은 작가가 본 한국-베트남의 오늘은?
주베트남 한국문화원(원장 이대중)은 한-베 수교 25 주년을 기념해 양국의 현대미술을 소개 하는 ‘불확실한 경계(Undefined Boundaries)’전을 주베트남 한국문화원과 컨템포러리 아트센터인 헤리티지 스페이스(Heritage Space)에서3월 3~31일개최한다..‘불확실한 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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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에 복합문화공간이 대세
서울의 대표적인 쇼핑과 향락지역인 강남에 문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홍대, 이태원 등 유명 복합문화공간 대부분이 강북에 밀집돼 상대적으로 젊은 층이 즐길 문화 콘텐츠가 적었던 강남에 복합문화공간이 늘어남에 따라 20~30대의 젊은 세대들이 몰려들고 있다.다양한 문화예술 즐기는 논현동 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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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부산비엔날레조직위원회, 정기총회 개최
(사)부산비엔날레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가 2월 28일 오전 11시부터 국민연금공단 부산경남지부 2층에서 '2017년도 정기총회'를 연다.이번 정기총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결과 보고와 함께 올해 사업 계획이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또한, 현재 진행 중인 집행위원장 공모건과 조직위원회 당연직 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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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그러운 봄의 기운을 닮은 소녀들의 일상
장은선갤러리가 싱그러운 봄의 기운을 닮은 소녀들의 일상을 그린 조몽룡 작가 초대전 '소녀와 봄 향기'를 3월 1~11일 연다.50대 후반의 중견 서양화가 조몽룡은 소녀의 다양한 모습을 화폭에 담는다. 그는 90년대엔 주로 소나무를 그렸다. 최근에 화풍이 새롭게 바뀌어 작가의 감성적인 시선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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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눈 통한 내가 진짜 나일까?” 이시원 작가의 '가장 작은 단위의…
서울 종로구 삼청로의 갤러리 도스에서 이시원 작가의'가장 작은 단위의 사람'전이3월1일부터 열린다.분절된 몸들이 알 수 없는 액체에 휩싸여 있다. 모두 웅크리고 앉거나, 힘없이 누워있거나 혹은 달리기를 하는 듯한 몸의 다리들이 뒤엉킨 모습이다. 그 와중에 이들의 얼굴은 찾아볼 수 없다.대개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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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영화 ‘아티스트: 다시 태어나다’] 죽고 나서 값 오른 화가…
좁디좁은 한국 미술계지만 그 안에는 실체 없는 뒷이야기들이 무성하다. 한 사례로, 미술 시장에서 꽤 자리를 잡은 한 중견화가가 있었다. 작품에 대한 평가는 끝난 지 이미 오래됐고, 딱히 새로운 주제의 작품을 내놓을 것도 없이 늘 그리던 것을 그려도 그럭저럭 평균 이상의 삶을 유지할 수 있을 정도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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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옥션, 천경자·김환기 등 한국 근대 작가 재조명하는 제143회 경매
서울옥션은 3월 7일, 2017년도 첫 미술품 경매를 서울옥션 평창동 본사에서 연다. 2개의 경매가 이날 동시에 진행된다. 먼저 초보 컬렉터를 위한 ‘2017 마이 퍼스트 컬렉션(My First Collection)’이 오후 3시부터 시작되고, 이어 오후 4시 30분부터는 제143회 서울옥션 미술품 경매가 열릴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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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블랙텐트 ⑦] 세월호 골든타임, 실제론 '킬링타임'이었잖아?
(CNB저널 = 김금영 기자) 지구상에서 가장 불가사의한 것으로 여겨지는 세계 7대 불가사의가 있다. 그런데 한국에는 이를 뛰어넘는, 도저히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되는 불가사의가 있다. 박 대통령의 숨겨진 7시간의 미스터리.2014년 4월 16일 끔찍하고 잔인한 일이 벌어졌다. 미래가 창창했던,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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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북] 요즘 산 그리고 있습니다
‘요즘 산 그리고 있습니다’는 지은이 박활민의 산을 그린 작품들과 글로 구성된 책이다.박활민은 홍익대학교에서 산업디자인을 공부했다. 영화 아트디렉터, CF감독, 인테리어 디자이너, 현대미술작가 등으로 활동했던 그의 이력 중 가장 큰 인기를 끌었던 것은한때 이동통신업계를 사로잡았던 캐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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