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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여성 화가 마리 로랑생 대규모 회고전, 국내 첫 소개
예술의전당(사장 고학찬)은 가우디움어소시에이츠, KBS와 공동으로 프랑스 여성 화가 마리 로랑생(1883~1956)의 국내 최초 특별전 ‘마리 로랑생展 - 색채의 황홀’을 내년 3월 11일까지 연다.황홀한 색채로 파리의 여성들을 화폭에 담아냈던 마리 로랑생. 그녀는 프랑스 천재 시인 기욤 아폴리네…
‘모네, 빛을 그리다’전 김려원 연출가, 서울문화재단 감사패 받아
‘모네, 빛을 그리다展 - 두 번째 이야기’를 선보이고 있는 문화예술전문기업 본다빈치(주)가 2017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주철환) 감사의 밤 ‘우리 내기 할까요? - 끼리끼리 내부자에서 서로서로 기부자로’ 행사에서 감사패를 받았다.12월 7일 강남구 논현동 플랫폼-엘B2 플랫폼라이브에서 진…
[주목 전시] 송동 작가가 세상보는 법 “무용지물 아닌 무용지용으로…
(CNB저널 = 김금영 기자) 1992년 2월 18일, 결혼식이라 가족 모두가 바빴던 날. 결혼식의 주인공인 송동 작가 또한 무척 바빴다. 그런데 결혼식 준비가 아닌 다름 아닌 작업 때문에? 가족과 함께 식사하는 시간을 앞두고 작가는 부랴부랴 솥에 물과 기름을 붓고 끓이는 과정을 반복했고, 이를 VCR 카메…
[커버 작가 - 황재형] 흙 이어 ‘십만 개 머리카락’으로 그린 이유
(CNB저널 = 김금영 기자) 1998년 경북 안동에서 이응태(1556~1586)의 무덤이 발견됐을 때 사람들을 놀라게 한 유품이 있었다. 시신의 머리맡에 놓여 있었던 미투리. 이 미투리 자체는 놀랄 것이 아니었지만 다름 아닌 사람의 머리카락으로 만들어져 있다는 점이 놀라웠다. 그리고 머리카락 미투리와…
문화예술 후원 성과 기리는 ‘예술이 빛나는 밤에’ 열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황현산)는 12월 11일 오후 6시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예술나무운동’의 문화예술 후원 성과를 공유하고 지속적으로 후원을 독려하기 위해 ‘예술이 빛나는 밤에’를 열었다.이번 행사에는 문화예술 후원기업·후원자, 수혜 예술단체 등 주요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
아모레퍼시픽, 영국박물관과 한국 고미술 보존에 나선다
㈜아모레퍼시픽이 11일 서울 용산 신본사에서 영국박물관(The British Museum) 및 한국국제교류재단과 협약을 체결해 영국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한국 고미술 회화유물이 적절한 보존처리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다고 12일 전했다. 아모레퍼시픽은 한국국제교류재단의 지정…
갑이 아닌 을로 살아가는 우리…귀여운 슈퍼픽션 캐릭터에 숨은 이야기…
롯데백화점은 크리에이티브 디자인 스튜디오 슈퍼픽션(SUPERFICTION)의 전시를 롯데갤러리 잠실점(12월 14일~2018년 1월 7일)과 광복점(2018년 1월 11일~2월 4일)에서 연다. 슈퍼픽션은 각기 다른 분야의 디자이너 3인으로 이뤄진 그룹이다. 이번 전시는 슈퍼픽션의 두 번째 개인전이다. 여…
태릉선수촌·공업고등학교서 공예의 꿈을 키운 두 청년
예술가는 삶은 어렵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아프고’ ‘배고픈’ 청년 예술가의 삶은 어떨까? 작가로 활동하기 위해서는 전시회를 통해 창작의 결과물을 발표해야 하지만, 대부분의 예술가 지망생들이 작품 제작비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다. 각종 문화 기금의 지원을 받으려 해도 ‘경력’이 필요하다…
[공연] 햄릿은 능동적인 인간이었다? ‘햄릿’에 ‘얼라이브’가 붙…
(CNB저널 = 김금영 기자) “셰익스피어의 ‘햄릿’은 공연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해보고 싶은 무대인 동시에, 가장 두려운 무대이기도 해요.”강봉훈 협력연출은 ‘햄릿’을 마주했던 순간을 다음과 같이 이야기했다. 극작가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희곡 햄릿은 400년이 넘은 현재까지도 많은 사랑을…
[신간] 살아라,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죽음이 눈앞에 닥쳤을 때, 사람은 했던 일이 아니라 하지 않았던 일을 후회한다고 한다. 아무런 후회 없이 이 세상을 떠나는 사람이 과연 존재할까? 20년 동안 2800명 환자들의 마지막 길을 지킨 호스피스 전문의 오자와 다케토시. 그는 “죽어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지켜보며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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