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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2월 9일부터 창동현대4차아이파크아파트 복도 등 흡연 시 과태료

11월 10일 금연아파트 지정에 따른 것으로, 금연 장소는 아파트 내 복도, 계단, 지하주차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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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안용호⁄ 2026.01.16 10:36:58

창동현대4차아이파크 아파트에 금연 현수막이 걸려있다. 사진=도봉구청

오는 2월 9일부터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 창동현대4차아이파크 아파트 복도 등에서 흡연할 시 과태료 5만 원이 부과된다.

지난해 11월 10일 금연아파트 지정에 따른 것으로, 금연 장소는 아파트 내 복도, 계단, 지하주차장이다.

계도기간은 2월 6일까지다. 현재 아파트 동별 현관 입구 등에 금연구역 안내 현수막, 표지판이 부착돼 있다.

구 관계자는 “깨끗하고 건강한 주거환경을 만들기에 주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문화경제 안용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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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오언석  창동현대4차아이파크 금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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