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터치가 병오년 새해 첫 신메뉴로 직화로 구워내 진한 불향을 살린 ‘직화불고기버거’ 2종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그간 ‘치킨패티’, ‘비프패티’ 등 버거 라인업을 선보여온 맘스터치가 신년을 맞아 새롭게 선보이는 신메뉴다. 맘스터치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점으로 버거 카테고리를 전략적으로 확장해 기존 치킨버거와 더불어 한층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직화불고기버거 2종은 불에 직접 구운 불향의 고기를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매콤한 맛, 고소한 치즈 맛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됐다. ‘불대박 직화불고기버거’는 직화 불고기에 매콤함을 더했다. ‘대박 직화불고기버거’는 치즈 소스와 불향을 담은 고기의 조합으로 이뤄졌다.
맘스터치는 직화불고기버거 세트를 구매한 고객에게 한정판 굿즈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20일부터 ‘불대박 굿즈 세트’와 ‘대박 굿즈 세트’ 구매 고객에 한해, 액운을 막고 복을 불러온다는 의미의 천연 자개 장식 ‘액막이 명태 키링’을 정상가 대비 약 64%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신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자개 느낌 스티커’ 1종을 증정한다.
< 문화경제 김금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