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쇄
  • 전송
  • 보관
  • 기사목록

성북구 하늘이음교회, 부활절 맞아 취약계층에 기프트카드·컵라면 후원

기프트 카드 5만원권 16장·컵라면 16박스 지원... 부활절·성탄절마다 인근 3개 동에 꾸준한 나눔 실천

  •  

cnbnews 안용호⁄ 2026.04.09 20:25:28

하늘이음교회, 부활절 맞아 취약계층에 기프트카드·컵라면 후원. 사진=성북구청

서울 성북구 성북동 주민센터가 지난 8일 하늘이음교회(담임목사 이상일)로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물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하늘이음교회는 성북동에 거주하는 저소득 가구를 위해 편의점 기프트카드 5만원권 16장과 컵라면 16박스를 전달했다. 후원물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하늘이음교회는 매년 부활절과 성탄절 시기에 성북동을 비롯해 교회 인근 3개 동 주민센터에 후원물품을 전달하며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이영헌 하늘이음교회 부목사는 “부활절은 생명과 회복의 의미를, 성탄절은 나눔과 사랑의 의미를 담고 있는 만큼 어려운 이웃들과 그 가치를 함께 나누고자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화경제 안용호 기자>

관련태그
성북구  하늘이음교회  이상일 목사  취약계층

배너
배너
배너

많이 읽은 기사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