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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토리)노무현·이건희이명박 대항마는 진대제
“경선에 불리하다는 이유로 탈당하는 정치인은 진보든 보수든 정치인 자격이 없고 이런 보따리 정치인은 몰락한다” “중국·일본에 끼인 한국은 FTA마저 뒤처지면 안돼. 진보도 객관적 사실을 인정하고 좀 달라져야 한다. 정치적으로 손해를 무릅쓰고 결정을 했다” 노무현 대통…
공산주의, 그 호전적 자세 거두고
북·미 관계에 정통한 미국 조지아 주립대학의 석좌 교수이면서 2004년 11월 북한과 미국의 민간전문가들이 참여한 「트랙 Ⅱ 대화」를 개최하는 등 북·미 간 가교 역할을 하기도한 박한식(67)교수가 지난달 17~20일 평양을 방문하고 서울에 들렀다. 그는 『북한이 핵보유국 자격으로 미국과의 관계 정상화를 겨냥하고…
볼고그라드의 고려인을 그리며...
요즘 우리 한민족이 문화, 예술, 스포츠 등등에서 세계의 주목을 받는 일이 자주 일어나고 있다. 새삼스레 세계화시대에 혈통에 바탕을 둔 민족의식을 부여잡고 ‘우리민족끼리’를 내세우고자 하는 건 아니다. 그러나 스스로 택하지도 않았으면서 역사의 희생양이 되어 해외에서 어렵게 정착해 살고 있는 우리 동포에 대한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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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운, 그녀가 ‘에로배우’였음을 ‘許’하라
김본좌께서 연행되시매 경찰차에 오르시며 “너희들 중에 하드에 야동 한 편 없는 자 나에게 돌을 던지라”하시니 경찰도, 형사도, 구경하던 동네 주민들도 고개만 숙일 뿐 말이 없더라. - 본좌복음 연행편 32절 9장 국내에 유통되는 일본 ‘야동’의 70% 이상을 공급했다고 알려진, 소위…
곡을 진실되게 쓰면 진실되게 다가온다
한 편의 영화나 드라마가 사람들의 망막 속에 남게 되는 과정은 어찌 보면 단순하다. 정제된 화면과 배우들의 감성적인 연기, 그리고 무엇보다도 장면 하나 하나를 감싸고 흐르는 배경음악, 이것들이 어우러질 때 그 영화나 드라마는 하나의 ‘걸작’으로 남게 된다. ‘한류(韓流) 열풍’의 원조 격인 드라마가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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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스크린은 소설·만화 원작 영화가 대세
올 국내 스크린은 소설과 만화 원작 영화가 대세다. 2006년 등 소설과 만화 원작의 한국영화가 관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그 흐름을 이어 올해는 소설과 만화를 원작으로 한 할리우드 외화들이 국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4월 26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리얼저격액션 , 지난…
극장가 사로잡을 유럽 거장 감독 몰려온다
‘잔인한 4월’ 프랑스·네덜란드·영국 등 유럽의 실력파 감독들이 신작을 들고 국내를 찾아온다. 스피드 액션의 대가 제라르 피레스 감독이 5일 로 자신만의 장기를 유감없이 보여 줄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을 만들었던 네덜란드의 거장 폴 버호벤 감독이 스펙터클 로맨스 (3·29 개봉)을, 영국의 거장 대니 보일 감…
조선일보보다 더 한 연합뉴스의 통계조작
지난 3월 27일 한국은행에서 ‘2006년 자금순환 동향’이란 보도자료를 언론에 배포했다. 이것은 금융권과 비금융권(정부·기업·가계)의 자금흐름에 대한 동향을 집계한 보고서인데 여기에는 가계부문의 자산과 부채의 증감 현황, 잔액 등이 포함되어 있다. 그런데 이 자료를 가지고 연합뉴스의 박 모 기자가 ‘…
저널리즘을 그들만의 영역으로 내버려두지 말라
참 눈에 띄지 않았다. 강연 전 눈치 챌만한 강연자의 모습을 보여주지도 않았고, 청중사이에서 불쑥 등장하여 강연전과 시작의 경계지점도 알아채지 못하게 할 만큼 그는 드러나지 않는 사람이었다. 본인도 그런 자신을 인정했는데, 선생님도 자신을 잘 못알아 보셨다고 한다. 심지어 학교 때 친구들은 그를 ‘여고괴…
연예계, ‘잔인한 달’ 칼 바람 분다
잔인한 4월 연예계에 대대적인 사정의 바람이 분다. 세무당국이 서울 강남 땅을 매입하기로 해 화제를 모았던 정상급 여자 연예인 G씨를 지난 28일 오후 전격 소환, 최근 다시 불거지고 있는 연예계의 잇따른 비리가 불거져 나올것으로 보인다. 사정당국은 사업·탈세·폭력조직 등 관련 전 분야에 걸쳐 칼을 댈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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