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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맹녕 골프 칼럼]골프 잘 치려면 어드레스를 잘하라
골프에서 어드레스는 스탠스를 취하고 클럽을 지상에 대는 자세를 말한다. 어드레스는 골프 스윙의 90%를 좌우할 만큼 중요해 기초부터 정확하게 배워야 장타를 칠 수 있고 원하는 샷을 구사할 수 있다. 어떤 어드레스 자세를 취하느냐에 따라 샷이 180도 바뀌고 스윙의 테크어웨이서부터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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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국회의원 특권’ 200여개…수기치인(修己治人)이 먼…
“산은 사람을 기른다” 백두대간을 몇 차례 종주한 윤제학 씨를 만났을 때 그가 한 말이다. 현대불교신문 취재부장으로 일했던 그는 오래 전 백두대간 생태 사진을 곁들여 산행 길잡이 책을 냈다. 그 책 제목이 바로 ‘산은 사람을 기른다’다. 산에 대한 고마움부터 경외심까지 가득 차 있다. 산행 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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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맹녕 골프 칼럼]바로잡아야 할 홀인원 축하문화
골프에서 홀인원을 에이스(ace)라고도 한다. 최상, 최고라는 표현이다. 홀인원은 파3에서 1타로 홀인시킨다고 하여 영어로는 홀 메이드 인 원 스트로크(Hole Made in One Stroke)라고 표현한다. 예를 들어 150야드 떨어진 거리에서 108mm 구멍에 지름 4.28cm의 공을 단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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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명옥 사랑의 정치학]비무장지대(DMZ)에 대한 고려
기후변화와 환경에 대한 논의를 하면 자연스럽게 우리나라의 특수한 장소가 떠오른다. DMZ(DeMilitarized Zone), 즉 비무장지대다. 정치적으로 매우 특수한 장소다. 또한 세계 어디에도 유래를 찾을 수 없는 곳, 인간의 손이 미치지 않는 자연의 장소다. 신비한 자연의 치유 상징이기도 하다. 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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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18대 국회, 마지막까지 ‘제 밥그릇 챙기며’ 막 내려
지난 2008년 6월 1일 정치개혁의 기대 속에 출범했던 18대 국회가 2월 28일 본회의를 끝으로 ‘역대 최악의 국회’라는 오명만을 남긴 채 사실상 활동을 마감했다. 18대 국회는 여야가 ‘미국산 쇠고기 수입’의 여파로 정치공방만 주고받다가 개원 42일이 지난 2008년 7월 10일이 돼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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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맹녕 골프 칼럼]골프를 슬프게 만드는 골퍼들…
‘우리를 슬프게 하는 것들’로 유명한 독일의 대표적 수필가 안톤 슈낙이 골프를 쳤다면 아마도 다음과 같은 글을 썼을 것이다. 골퍼가 친 공에 맞아 한쪽 다리를 절며 먹이를 달라고 졸졸 쫓아다니는 오리는 우리를 슬프게 한다. 넓은 연못 가운데 골퍼들의 눈을 즐겁게 해주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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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명옥 ‘사랑의 정치학’]기후변화와 자연생태계 영향
정치가 삶의 어느 영역과도 분리될 수 없음은 환경생태계에서도 여실히 드러난다. 기후변화는 사람의 건강에 영향을 주는 것은 물론이고 사람이 사는 자연생태계를 완전히 혼돈의 새 국면으로 만든다. 사람이 환경을 파괴하고, 그 환경이 변화하며 사람을 공격한다. 악순환의 연속이다.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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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맹녕 골프 칼럼]홀을 여자처럼 소중히 다뤄라
그린에 파인 직경 108mm(4.25인치)의 홀은 골퍼들이 그 위치를 멀리서 식별할 수 있도록 깃발을 단 핀이 세워져 있다. 홀은 골퍼들에게 108번뇌를 떠오르게 할 만큼 사랑과 증오의 대상이다. 홀 또는 컵이라고 불리는 구멍은 골프공을 성인 남자가 손을 넣어 꺼낼 수 있는 최소의 크기로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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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명옥 ‘사랑의 정치학’]기후변화와 기상재해 그리고 질병…
55년 만의 혹한이란다. 기후변화의 증상이다. 취약계층에서는 혹한으로 사망자도 늘고 있다. 농작물도 얼어 피해가 막심하다. 채소와 과일 값이 더불어 올랐다. 어느 누군들 이러한 기후변화의 영향에서 자유로울 수 있을까! 혹한 만이 아니다. 여름, 아니 지구촌 전역에서 일어나는 기상재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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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안철수가 찍는 사람이 대통령 된다?
올해 큰 선거가 두 번 있으니 ‘소설’을 써보고 싶다. 이하 얘기는 모두 필자의 사견이다. 우선 4월 총선의 큰 주제는 ‘MB 응징’일 것 같았지만 최근 양상은 그 수준을 뛰어넘는 것 같다. MB 응징과 복지는 당연한 내용이고(집권여당까지도 이 두 가지를 하겠다고 나서니), 논의는 점점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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