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추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최종편집 :
경제-정치
문화-미술
칼럼
다아트
전국/사회
전체기사
자치구&기관
Home
>
뉴스섹션
>
칼럼
·
[김맹녕 골프 칼럼]골프장에도 벌써 가을이…
흰 구름이 둥둥 떠 있는 높은 하늘 아래 골프장의 녹색은 더욱 청초하게 보이고, 시원한 바람 부는 언덕에선 골퍼들의 모습은 행복해 보인다. 그토록 지루하고 무더웠던 여름도 계절의 흐름 앞에는 어찌할 수 없나 보다. 사과나무 꽃을 피웠던 자리에는 콩알 만 한 사과열매가 달린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
[지자체장 릴레이 인터뷰]최성 고양시장, 강과 바다처럼 민심을 품안…
‘고도를 기다리며’의 작가 사무엘 베케트는 절망의 작가로 알려져 있다. 최근 알랭바디우가 새롭게 해석한 책에는 그가 절망이 아닌 희망과 긍정을 역설한 것이라 했다. 최성 고양시장이 최근 펴낸 책 제목은 ‘울보시장’이다. 절망의 슬픔이 눈물 아닌가…하지만 책을 펴는 순간 그의 고백의 눈물은…
[이상주 종묘스토리 - 22]미래를 아는 환조 아들은 왕이 되다
“제 아이들을 부탁합니다.” 조선을 건국한 태조가 왕위에 오르기 전이다. 동북면 도순문사(東北面都巡問使) 이달충이 환조에게 자신의 아들을 잘 봐달라고 부탁했다. 환조는 태조의 아버지인 이자춘이다. 아버지 환조는 “무슨 말이냐”고 물었다. 이달충은 “귀랑(貴郞)은 참으로 비범한 사람입니…
[건강 칼럼]심장질환자, 사우나 갈 때 주의하세요
많은 이들이 건강관리를 위해 사우나나 찜질방을 즐겨 찾는다. 그러나 건식 사우나의 경우 섭씨 70~100도, 한증막은 70~130도로 매우 높은 온도이고, 찜질방은 그보다 낮은 수준인 40~50도 수준이지만 노약자나 고혈압 등의 질환이 있는 이들에겐 이용에 주의를 요한다. 사우나 하면…
[데스크 칼럼]전두환·노태우 추징금, 육사생도 탈선…“김우중·최…
‘죽음과 세금은 아무도 피할 수 없다‘ 미국의 정신적 지주 벤자민 프랭클린의 말이다. 제아무리 백만장자라도 죽음과 그로 인한 상속세를 비껴갈 수 없다. 이제 이 말도 무색해졌다. 수명은 100세 시대를 맞았고, 탈세수법은 변신과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김덕중 국세청장은 엊그제 국세행정포럼에…
[인터뷰]주선희 교수 “성공하려면 많이 웃고 스스로를 칭찬하세요”
“성공하려면 많이 웃고 자기 자신을 칭찬하세요.” 국내 최초 인상학 박사 1호인 주선희 원광디지털대학교 얼굴경영학과 교수. 주 교수는 ‘얼굴경영’에 있어 독보적인 존재다. 2005년 ‘얼굴경영’이란 책이 인기를 끌었지만, 그의 얼굴경영 연구는 이미 오래 전부터 시작된 것이었다. 주…
택시대학 정태성 총장, 日 MK 성공신화 한국에 꽃피운다…
흔히 택시기사라고 하면 떠오르는 것들이 무엇일까? 승차거부, 불친절, 각종 범죄 등에 이르기까지 택시기사와 관련해 좋지 않은 내용이 주로 기사화되고 있어 일반 국민들의 인식이 상당히 부정적인 것이 현실이다. 또 택시기사를 한다는 것은 인생의 막장에 와서야 ‘목구멍이 포도청’이라는 심정으…
[고윤기 변호사의 만화 법률]부동산의 경매와 보증금 이야기
최근에 수험생이 많은 지역에서 일종의 원룸 보증금 사기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사건의 진행과정을 조금 더 지켜보아야 하겠지만, 제가 파악한 사건의 개요는 다음과 같습니다. 김호제씨(가명)는 여러 채의 원룸 형태의 건물을 건축하거나 매수한 후 이 건물들을 재력이 없는 자식과 사위의 명…
[김맹녕 골프 칼럼]최장타 만드는 5가지 조건
최장타는 우연히 나오는 것이 아니다. 골퍼의 노력과 피나는 연습, 그리고 연구에 의해 탄생되는 것이다. 필자는 20세 괴물 타자와 라운드를 하며 드라이브를 한 공이 높은 포물선을 그리며 창공을 날아가 파4홀 335야드의 그린을 오버시키는 장타의 비결을 알아냈다. 여주 신세계 골…
[설준희의 골퍼를 위한 신체 리모델링 ⑮]골프 잘 치기 위해 유연성은…
골프를 잘 치기 위한 신체 디자인 검사에 대해 알아보고 있다. 이번호부터는 특수한 부위의 유연성을 검사하는 검사 방법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집에서도 쉽게 테스트해볼 수 있는 검사 방법을 소개한다. 골프를 위한 특수 부위 유연성 검사 애플리 테스트(appley test)…
231
232
233
234
235
236
237
238
239
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