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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문화유산 종묘스토리 ⑤]300년간 임금대우 못 받은 정종
조선의 군주에게 종묘는 정통성의 상징이었다. 임금은 자신의 즉위를 비롯해 세자 책봉 등 국가의 주요 대사를 종묘의 조상들에게 우선적으로 고했다. 종묘에서 정통성이 나오는 것으로 인식했기 때문이다. 왕의 아들이 아니었던 인조가 아버지를 임금인 원종으로 추존하고 종묘에 모신 것도 그 까닭이…
[인터뷰]오영식 의원 “민주당 살 길은 국민 삶 속 생활정치”
“살아있는 서울시당, 행동하는 서울시당으로, 민주통합당이 국민과 당원께 다시금 사랑받는 정당으로 거듭나는 견인차가 되어야 한다. 따라서 저는 서울시당의 혁신을 바탕으로 민주당의 혁신을 이끌어 내기 위해 서울시당위원장에 출마했다.” 오는 4월27일 실시되는 민주통합당 서울시당…
[인터뷰]김용태 의원 “현장정치로 소통합니다”
2012년 총선 때 새누리당은 과반 의석을 차지했다. 전체적으로는 승리했다. 하지만 수도권에서는 초라한 성적표를 받아 ‘절반의 승리’가 됐다. 김용태 의원은 몇 안 되는 수도권 의원이다. 김 의원의 지역구는 서울 양천을. 김 의원이 재선에 성공할 수 있었던 데는 지역주민들과의 적극적인 소통도…
[고윤기 변호사의 만화법률]계약 취소 가능할까?…
식당을 운영하기 위해서 도로에 인접한 상가인줄 알고 계약을 체결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계약한 건물은 옆에 있는 다른 건물인 경우에 이 계약을 취소할 수 있을까요? 이 사례는 극단적인 경우입니다. 실제로 건물이 아닌 임야, 논과 같이 눈으로 보아 계약 물건과 동일한 지를 확실히 판단…
[김맹녕 골프 칼럼]“골프의 70%는 그립이다”
최근 호주 브리즈번의 골프 명문 힐스 인터내셔널 칼리지(Hills International College)를 다녀왔다. 프로 골퍼나 전인적인 사회인을 양성하는 대학으로 이름이 나 있고 골프의 기본을 충실하게 가르치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이 대학 조셉 마리노브(Joseph Marinov) 학장에…
[세브란스병원 가정전문간호사 동행 취재]“태경이 통해 가정간호제…
“요즘 태경이가 전동휠체어가 가지고 싶다고 난리에요. 혼자서 휠체어를 타고 이곳저곳 세상 구경을 하고 싶다고 하네요. 이렇게 태경이가 건강하게 세상 밖으로 나갈 수 있게 도와준 가정전문간호사 선생님들께 고마움을 전하고 싶어요.” 보통 자식이 아플 때 잠시라도 눈을 떼면 잘못될까…
[이한구의 한국 재벌사 ]동부그룹 편 2화
2007년 5월 시스템반도체 파운드리 서비스를 주업으로 하는 동부일렉트로닉스를 흡수합병해 (주)동부하이텍으로 새롭게 출범했다. 시스템반도체란 메모리·프로세서·소프트웨어 등 개별 반도체를 하나로 통합해 전자기기 시스템을 제어·운용하는 반도체를 의미한다. 시스템반도체는 다양한 전…
[한병덕 건강 칼럼]피로·권태감·집중력 저하, 봄철 춘곤증 아닐 수…
성북구에 사는 회사원 박치완(40)씨는 최근 부쩍 기운이 없어져서 병원을 찾았고 만성 피로 증후군이라는 당황스러운 결과를 겪었다. 처음에는 회사에서 잦은 야근과 과도한 업무 때문에 잠이 부족해서 일어나는 일이라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하지만 최근에 진행했던 프로젝트가 마무리 됐고…
[이상주의 세계문화유산 종묘스토리 ④]무늬는 명나라 황제국, 실제는…
태조, 정종, 태종, 세종… 세상을 뜬 임금의 혼을 모시는 종묘의 신주(神主)에 쓰여 있는 묘호(廟號·사당 이름)다. 묘호는 돌아가신 임금의 신주를 종묘에 모실 때 올리는 시호다. 임금의 사후 호칭이다. 따라서 임금은 생전에 한 번도 듣지 못한 이름이다. 종묘에는 34위의 군주와 1위의 황태자, 47위의…
[심원섭 대기자가 만난 사람]우상호 의원 “계파갈등이 혁신의 최대…
“기존 정권의 벽을 허물어뜨리는데 부족했다. 우리는 과거 20년간 서로를 너무 잘 알고 믿고 지내 왔다. 우리가 함께 있으면 당연히 좋은 일을 하게 될 것이라는 생각으로 안주했다. 너무 친하다 보니 실수해도 크게 비판하지 않았고 그냥 믿어 주었다. 그러다 보니 건강한 긴장관계를 만들지 못했다.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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