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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하 건강 칼럼]좋은 것만 먹고 운동 안 해요? 쯧쯧
최근 금연과 운동에 대한 열풍이 식을 줄 모르고 계속 이어지고 있다. 건강에 대한 국민적인 관심과 대중매체의 집중적인 홍보 덕택인지 몰라도 금연 바람은 거세게 전국을 강타하고 있으며 이에 반해 운동 열풍은 대체로 잔잔하게 퍼지고 있는 것 같다. 이것은 아마도 운동의 효과가 금연의 효과보다 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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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명옥 ‘사랑의 정치학’]기후변화와 자연생태계 영향
정치가 삶의 어느 영역과도 분리될 수 없음은 환경생태계에서도 여실히 드러난다. 기후변화는 사람의 건강에 영향을 주는 것은 물론이고 사람이 사는 자연생태계를 완전히 혼돈의 새 국면으로 만든다. 사람이 환경을 파괴하고, 그 환경이 변화하며 사람을 공격한다. 악순환의 연속이다.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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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깔보는 야권’의 문제 지적한 정치평론가 고성국 인터뷰
“안철수 돌풍이 불었는데도 박근혜는 무너지지 않았다. 무너진 것은 민주당이었다. 민주당은 당이 없어지지 않았나.” “올해 대선에서 여권 후보로의 출마가 예상되는 박근혜 새누리당 비대위원장에 맞설 야권 후보로는 김두관 경남지사가 가장 유력할 것으로 전망된다.” 날카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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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서편제’의 주역 8인방 “락과 판소리가 만나니… 눈물 나요”
뮤지컬 ‘위키드’ ‘노트르담 드 파리’ 등 해외 오리지널 공연팀들이 국내 공연을 위해 내한하면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밖에 ‘엘리자벳’ ‘캐치미 이프 유 캔’ ‘닥터 지바고’ 등 대형 라이선스 공연이 꾸준한 관심 속에 공연을 이어가거나 개막을 앞두고 있다. 그렇다면 국내 고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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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준희 교수의 메디컬 40년 에세이]전재산 줄테니 3년만 더 살게 해…
대부분 인간이 세상에서 가장 무서워하는 것은 죽음이 다가왔다는 것을 알았을 때라고 한다. 예전에 한 기자가 쓴 ‘하늘을 보고 땅을 보고’라는 다큐멘터리 책을 읽은 적이 있다. 서대문 형무소에서 “면회가 왔다”고 간수가 호출해 문을 나서면 얼마 안 가서 왼쪽과 오른쪽 두 갈래 길로 갈라진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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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맹녕 골프 칼럼]홀을 여자처럼 소중히 다뤄라
그린에 파인 직경 108mm(4.25인치)의 홀은 골퍼들이 그 위치를 멀리서 식별할 수 있도록 깃발을 단 핀이 세워져 있다. 홀은 골퍼들에게 108번뇌를 떠오르게 할 만큼 사랑과 증오의 대상이다. 홀 또는 컵이라고 불리는 구멍은 골프공을 성인 남자가 손을 넣어 꺼낼 수 있는 최소의 크기로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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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기 성 칼럼]‘밤 발기’ 잘 안되면 당뇨 검사부터…
중년을 맞는 남자와 여자의 모습은 많이 다르다. 남자에겐 승진 스트레스와 누적되는 피로, 현실에 대한 불만족이 겹겹이 쌓이고, 여자는 다 자란 아이들과 안정된 가정 앞에서 다소의 여유를 가지면서 이런 생각을 하게 된다. “이젠 성생활도 멋지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마음도 여유롭고 집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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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명옥 ‘사랑의 정치학’]기후변화와 기상재해 그리고 질병…
55년 만의 혹한이란다. 기후변화의 증상이다. 취약계층에서는 혹한으로 사망자도 늘고 있다. 농작물도 얼어 피해가 막심하다. 채소와 과일 값이 더불어 올랐다. 어느 누군들 이러한 기후변화의 영향에서 자유로울 수 있을까! 혹한 만이 아니다. 여름, 아니 지구촌 전역에서 일어나는 기상재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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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 “용산참사 3년…아물지 않는 상처 누가 치유할 것인가”
지난 1월 20일은 철거민 농성자 5명과 경찰 특공대원 1명의 목숨을 앗아간 용산참사가 일어난 지 만 3년이 되는 날이었다. 물론 그날의 참사를 기억하는 주변 사람들은 ‘시간만 지나면 모든 게 잊혀 질 것’이라고 말했으나 철거민과 희생자 유가족에게는 여전히 그날의 상처가 아물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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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박세일 국민생각 대표 “보수·진보의 가운데가 正道”
“1987년 기득권 양당 체제, 승자독식을 하는 현 정치체제로는 정치발전을 이룰 수 없습니다. 지역주의, 이념패권에 의지하며 국민을 분열시키는 행위는 더 이상 안 됩니다.” 박세일 국민생각 대표는 16일 여의도 당사에서 CNB저널과 인터뷰를 가졌다. 박 대표는 국민생각 창당 계기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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