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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맹녕 골프 칼럼]“첫 홀은 모두 파로 합시다”
김맹녕 골프 칼럼니스트 한국에 주재하는 미국 금융사의 A사장은 언제나 첫 홀을 마치고 나면 으레 ‘모두 파’라고 선언한다. 이유를 물으면 서슴지 않고 ‘일파만파’ 코리안 골프 로컬룰 아니냐고 장난기 섞인 말로 대답한다. 그는 한국에 10년 이상 근무하면서 많은 한국 사람과 라운드 경…
[데스크 칼럼]좌익의 윤리 vs 우익의 ○○
‘좌익의 윤리(left ethics)’라는 말이 있다. 세상을 바꾸려는 좌익에게는 윤리적 자세가 중요하다는 말이다. 변혁 세력임을 내세운 개인이나 단체가 부정한 짓을 했을 때 그 비난은 대단하며, 해당 개인이나 단체는 부정이 드러나는 순간 매장 당하거나 무대 뒤로 사라지도록 강요받는다.…
[김맹녕 골프 칼럼]‘테이크어웨이’가 장타를 결정한다
‘테이크어웨이(takeaway)’는 일명 ‘테이크 백(takeback)’이라고도 하는데 어드레스 자세에서 백스윙을 하기 위해 클럽을 들어 올리는 초기동작이자 스윙 첫 단계를 말한다. 어드레스 자세를 그대로 유지하고 팔과 어깨가 오른쪽으로 움직이고 지면을 20~30cm 끌어주면서…
테스트…
ㅈㅈㅈㅈㅈ
[안명옥 ‘사랑의 정치학’ - 39]모성애와 사랑의 정치
10월 10일은 법정기념일인 ‘임산부의 날’이다. 새 생명을 정성과 사랑으로 기르는 생명의 화신인 임산부를 존귀하게 대하고, 생명의 환희를 함께 느끼는 날이다. 생명 존중의 날이며, 사랑의 정점이라고 할 수 있는 모성애을 기리는 날이다. 2000년 이래로 이 날이 제정되기를 염원했고, 20…
[김홍순 건강 칼럼]아파도 참아? 통증 방치하다 큰 병 된다
‘통증’이라는 제목의 영화가 9월에 개봉했다. 가족을 잃은 죄책감으로 어떠한 통증도 느끼지 못하는 남자와 혈우병 때문에 작은 통증도 몸에 치명적인 여자의 애틋한 만남을 그린 영화다. 주인공들은 통증에 무감각하거나 또는 극도로 예민하다. 현실에서는 어떨까? 평범한 이들은 때때로…
[조윤선의 문화산책 ⑦]큐레이팅의 묘미 국립 중앙 박물관의 ‘초상화…
역시 위대한 예술은 매번 새롭게 태어나기를 거듭한다. 영원불멸의 오페라작품은 작곡가의 시대, 연주자의 시대, 지휘자의 시대를 지나 연출자의 시대에 돌입했을 정도로 하나의 작품이 재창조를 거듭해 왔다. 미술도 다르지 않다. 요즘 미술관의 전시를 보면, 이제 미술은 원작자의 시대, 관객…
[설준희 교수의 메디컬 40년 에세이 - 19]박정희 시대엔 병원에서도…
1970년대 중반 전공의 시절 유신 독재가 시작되면서 데모가 끊이질 않았다. 그 당시 우리나라는 정부뿐만 아니라 가업을 비롯한 모든 기관의 ‘장’ 권력이 대단했다. 이승만 대통령 시절 이 대통령이 방귀를 뀌자 어느 장관이 “각하, 시원하시겠습니다”라고 했다는 말을 듣고도 웃지 않는 사람이 많…
이상훈 예술 감독 “다시 태어나도 지휘봉을 잡겠습니다”
- 국립합창단 상임 지휘자이자 예술 감독으로 부임했는데 간단한 인사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7월 13일부로 국립합창단 상임 지휘자로 임명 받은 이상훈입니다. 저는 국립합창단원 출신으로서 1984년부터 1989년까지 근무했습니다. 그 뒤 독일로 유학을 가서 독일 음대에서 합창 지휘와…
‘50cm 퍼트도 한 타다’
스포츠나 삶에서나 끝맺음이 좋아야 성공적인 결과가 나온다. 골프도 마찬가지다. 마지막 단계인 짧은 거리 퍼트를 잘해야 스코어도 좋아지고 우승도 할 수 있는 것이다. 골프의 특징은 날리고 굴리는 두 요소가 합쳐진 운동이어서 힘만 좋다고 모두 해결되는 것이 아니다. 강약의 완급조절과 담대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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