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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명옥의 ‘사랑의 정치학’ ⑩]행복 나누는 것이 참된 보수의 가치
안명옥 차의과학대학교 보건복지대학원 교수, 전 국회의원 존 롤스의 정치개념 핵심은 ‘불평등과 역할의 다양성 혹은 사회 내부에서의 비대칭적인 면은, 사회의 혜택을 받지 못한 사람들에게 도움을 준다고 할 때만 정당화될 수 있다’는 것이다. 도움과 나눔의 커다란 힘에 대해는 새삼 강조…
[이한민 건강 칼럼]춘곤증 이기려면 비타민 섭취 늘려야
이한민 근로복지공단 안산산재병원 내과 과장 만물이 생동하는 봄과 함께 찾아오는 불청객이 춘곤증이다. 춘곤증은 흔히 극복의 대상으로 여겨지지만 사실 자연과 생태학의 이치에 따라 매년 맞이해야 하는 증상이다. 춘곤증을 이길 수 없다면 원인과 예방법을 정확히 알고 즐기는 방법을 선택…
[차한 건강 칼럼]이유없이 배아픈 아이, 부모가 걱정 덜어줘야
차한 가천의대길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 스트레스가 정서적인 문제를 일으킬 뿐 아니라 신체적 이상도 초래할 수 있다는 사실이 최근 들어 잘 알려지고 있다. 특히 성장과 발달 과정에 있는 어린이에게는 스트레스 때문에 생기는 증상이 다양하다. 말을 하지 못하는 시기의 아이들은 스…
[김맹녕 골프 칼럼]내가 만난 골프장의 악동들
김맹녕 골프 칼럼니스트 타이거 우즈는 지난 2월 13일 EPGA 투어 ‘오메가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 최종 4라운드 12번 홀에서 파(par) 퍼팅 실패 뒤 그린 위에 침을 뱉어 1만6000달러(1800만 원)의 벌금형 징계를 받았다. 우즈는 순간 잘못한 것을 알고 자신의 퍼터로 침을 거두어냈으나…
[데스크 칼럼]피자배달 청년의 죽음에 책임질 곳은 딱 하나?
최영태 편집국장 지난 2월13일 18세 청년이 대학 입학을 앞두고 피자 배달을 하다가 신호등을 무시하고 달리는 버스에 치여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사건이 일어나자 ‘30분 배달’을 판촉 포인트로 삼았던 피자 업체에 비난이 쏠렸고, 코너에 몰린 일부 피자 업체는 이에 “30분 배달제를…
[데스크 칼럼]굶을 때 밥 안 주면 ‘평생원수’라는데…
최영태 편집국장 이문열의 자전적 소설 ‘변경’에 보면 작가가 어렸을 때 굶었던 경험이 나온다. 며칠을 굶은 뒤 역 광장에서 주인공의 ‘의식’은 걸어가고 있었지만, ‘현실’에서는 몸이 움직이지 않아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았다는 얘기다. 몸이 움직이지 않을 정도로 굶은 경험이고, 이런…
닥터 아모 ‘사랑의 정치학’ ⑨
안명옥 차의과학대학교 보건복지대학원 교수, 전 국회의원 아리스토텔레스 이래로 제기된 사회 공동선에의 추구는 끊임없는 정치의 목표이기도 하다. 최근 언론을 장식하고 있는 세계 도처의 폭력과 내전, 전쟁을 비롯한 소외, 빈곤, 경제, 금융 위기 문제들은 우리를 고뇌하게 하는 중심 문제…
[심경원 건강 칼럼]감기 바이러스, 게 섰거라!
심경원 이대목동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추운 겨울만큼이나 요즘 같은 환절기에도 감기 환자가 부쩍 는다. 아침, 저녁으로 일교차가 커서 우리 몸의 적응력과 면역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특히 지금처럼 공기가 건조할 때는 호흡기 점막의 방어력이 약화돼 바이러스나 세균을 걸러내기가 더 힘…
[박혜성 성 칼럼]허벅지·엉덩이 보면 ‘능력’ 보인다…
박혜성 동두천 해성산부인과 원장 (서울대병원 산부인과 내분비학 전임, 인제대 백병원 산부인과 외래 조교수 역임) 과일이나 야채를 고르는 방법이 있다. 시들지 않았는지, 꽁지가 마르지 않았는지, 썩은 데는 없는지… 등을 보고 싱싱한 것을 고른다. 남녀도 마찬가지다. 일단 얘…
“명작은 지루하다고요? 무슨 말씀을”
어니스트 헤밍웨이(1899~1961)가 1952년에 내놓은 중편소설 ‘노인과 바다’는 대어(大魚)를 낚으려고 고군분투하는 늙은 어부의 의지를 간결하고 힘찬 문체로 그려낸 작품으로, 1952년 퓰리처상, 1954년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명작이다. ‘노인과 바다’는 ‘인간은 상어로 상징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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