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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명옥의 ‘사랑의 정치학’ ⑦
안명옥 차의과학대학교 보건복지대학원 교수, 전 국회의원 어느 나라, 어느 국가의 정치 지도자를 막론하고 국민을 사랑하는 것이 기본 가치라고 외친다. 일찍이 플라톤은 사랑의 힘을 인지했다. “아무리 비겁한 자라 할지라도 사랑은 그를 영웅으로 만든다.” 훌륭한 정치가라면 국민 개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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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하 건강 칼럼]내 ‘심장 나이’는 몇 살?
지선하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교수/대사증후군 연구사업단 단장 근래 보도된 자료에 따르면 한국인의 수명이 매우 길어져 현재 성인의 경우 90대까지 살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오래 살면서 중풍이나 심장발작, 치매 같은 질병을 두려워하는 측면도 있다. 우리가 살아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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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규 건강 칼럼]얼짱 되려면 코로 숨 쉬어야죠
한진규 고려대 안암병원 신경과 외래교수 바쁘게 돌아가는 사회에서 수면 부족은 거의 모든 이의 생활에 일상화돼 있다. 예전 어른들이 말하길 ‘아이들은 자면서 자란다’고 했는데 요즘은 이 말이 무색할 정도로 아이들은 학교다 학원이다 하면서 바쁘게 돌아다니고 집에 와서도 게임-TV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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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주연보다 더 강렬한 조연 기대하시라!
“뮤지컬 배우가 노래를 잘하는 건 당연하다.” 어느 뮤지컬 제작자의 말이다. 특히 이 배우를 보면 떠오르는 말이다. 강태을(31)은 뮤지컬 배우 중에서도 노래를 잘하는 배우다. 그의 노래엔 가슴을 뻥 뚫는 힘이 있다. “노래만 잘할까요? 다른 건 별론가요(웃음)?” 뮤지컬 ‘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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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의 시선]영화 ‘울지마 톤즈’로 보는 고 이태석 신부
글·윤영상 ysangyn@naver.com 지난 구정 연휴에, 모처럼 휴식을 취하며 TV 편성표를 훑던 중, 유독 눈에 띄는 영화 한 편이 있었다. 아직 극장에서 채 내리지도 않은 다큐멘터리 영화 ‘울지마 톤즈’. 극장에서 개봉 중인 영화가 TV에 옮겨진다는 사실 자체가 그리 흔치 않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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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맹녕 골프 칼럼]야드인가 미터인가…
김맹녕 골프 칼럼니스트 “미국에서 골프를 배우고 오랫동안 야드 단위에 익숙했는데 한국에 오니 미터 단위를 쓰는 골프장도 있고 야드를 쓰는 골프장이 있어 거리 감각에 혼선이 생겨 당황하기 일쑤예요.” 미국에서 주재원 생활을 하다 귀국한 후배의 푸념이다. 골프의 종주국인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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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쌀이 썩는 나라에서 사람이 굶어죽다니…
최영태 편집국장 고 최고은 시나리오 작가의 ‘아사’ 소식은 충격적이고, 안타깝고, 눈물 납니다. 우리 사회는 이것밖에 안 되나요? 이명박 대통령은 최근 “한국은 복지국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고 말했습니다. 또 재야 지도자 박원순 변호사는 2009년 젊은이들에게 “대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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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명옥의 ‘사랑의 정치학’ ⑥
안명옥 차의과학대학교 보건복지대학원 교수, 전 국회의원 신묘년 새해다. 토끼는 명민함과 함께 다산의 상징이라고 한다. 우리 모두 어머니를 생각하며 사랑의 정치의 또 하나 중대한 가치, 모성애를 살펴보자. 국가에 대해 흔히 국민을 지켜 주는 어버이라고 말한다. 대개 국가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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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철 건강 칼럼]초콜릿 선물하면 아내 심장 튼튼해져요
장병철 연세대 세브란스 심장혈관병원 원장 초콜릿은 모든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기호품 가운데 하나다. 특별히 2월에 밸런타인데이가 되면 많은 젊은 남녀가 좋아하는 이성에게 맛있는 초콜릿을 선물한다. 밸런타인데이가 사랑을 표현하도록 상업적으로 기획된 날이라 하더라도 초콜릿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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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섭]두려운 위·대장 내시경, 편안히 받으려면?
문정섭 서울백병원 소화기내과 교수 한국인의 암 가운데 위암이 20.2%로 가장 흔하고, 그 뒤를 이어 폐암 11.9%, 간암 및 담관암 11.3%, 대장암 11.2%, 유방암 7.4% 등 순서입니다. 남녀를 따로 나누면 남자는 위암이 24.0%로 가장 흔하며, 그 뒤로 폐암 16.0%, 간암 15.4%, 대장암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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