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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 닮은 점요? 잘생긴 외모죠”
지난해 KBS-2TV에서 웃음과 감동을 안겨준 주말 드라마 에서 막내아들 송미풍으로 얼굴을 알린 배우 지창욱(23)이 이번엔 뮤지컬 배우로 변신한다. 그는 5월 12일부터 신촌 더스테이지에서 공연하는 뮤지컬 에서 ‘그’ 역으로 캐스팅돼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그’는 타고난 외모와 말…
“제 꿈요? 우주인 되거나 막장인생 사는 것”
가수 박준희가 작가로 변신해 처음 펴낸 에는 굴곡진 삶을 산 음악가 9명의 이야기가 등장한다. 이 중 가슴을 뜨겁게 내리치고 눈시울을 붉게 만드는 한 가수의 이야기가 있다. 바로 가수 현진영(39·본명 허현석) 이야기다. 1990년 ‘현진영과 와와’로 데뷔한 그는 등 히트곡을 발표하며 9…
웃기는 광고만 허락하라, 제발!
최영태 편집국장 편집국에선 하루 종일 케이블 뉴스 채널을 켜놓는다. 그러니 똑같은 광고를 하루 종일 되풀이해 보게 된다. 광고 중에는 ‘남자한테 정말 좋은데…, 표현은 못 하겠고…’라며 너스레를 떠는 광고도 있고, ‘가족처럼 모시겠다’ ‘당신을 사랑한다’며 정색을 하는 광고도 있…
‘도사님 미소’짓는 갑상선 질환 1인자
‘권위주의의 화신’ 같은 사람들이 많이 사는 한국에서, 권위주의가 깨지는 파격은 항상 즐겁다. 서울대병원 내분비내과 조보연 교수를 만나면 이런 경험을 할 수 있다. 한국 언론사 중에는 이른바 ‘명의’ 시리즈를 게재하는 곳이 많다. 여러 의사에게 ‘이 분야 최고 의사는 누구냐’고 물…
“고객 자산 불리면서 기쁨·슬픔도 함께한다”
시중은행의 PB센터를 이용하는 이들의 주된 관심은 ‘자산의 관리’라는 것이 PB들의 공통적인 의견이다. 얼핏 보면 ‘넉넉한 사람들이 뭐가 부족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자산의 규모가 크기 때문에 그만큼 ‘효율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것이 자산가들의 공통적인 생각이다. 특히 P…
“삼성생명 852억 분식회계 금융당국이 묵인했다”
삼성생명이 ‘부당 분식회계’ 처리로 자산을 재평가함으로써 852억 원을 분식회계하여 주주 이익을 챙겼으며, 이 과정에서 금융당국의 부당한 옹호가 결정적 역할을 했다는 의혹이 국회에서 제기돼 정·재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국회 정무위 소속 유원일 의원(창조한국당)은 14일 금…
“저랑 넋 나간 사랑에 빠져 보실래요?”
“왜 하필 그날 공연을 보셨나요? 그날은 몸 상태가 무척 안 좋았거든요. 좋을 때 보셨으면 좋았을 텐데….” 평일 오후 공연을 약 3시간 앞두고 한전아트센터 로비에서 만난 뮤지컬 배우 윤공주(28)는 기자가 이틀 전에 공연을 봤다면서 인사를 건네자 울상을 지었다. 컨디션이 형편없는 상태에…
“PB 고객에 대한 대답은 딱 하나 ‘Yes’ 뿐”
자산가들이 모이는 자리에서는 최근 PB(Private Banking) 서비스가 화제가 되고 있다. 단순한 자산관리 개념에서 벗어나, 부동산·세무 등 다양한 분야의 서비스가 제공되면서 PB들의 역할이 더욱 중요시되고 있기 때문이다. 고객 1인당 적게는 수억에서 많게는 수십억의 자산을 관리하…
한국 경쟁력 위해 뛰는 글로벌 리더, 안경률 의원
“한미 FTA(자유무역협정)는 단지 무역과 관련된 협정이 아니라 한미 관계 발전을 향한 노력의 상징이며, 한미 간의 소중한 관계를 튼튼히 하는 것 이외에도, 미국에 다수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미국의 수출에도 도움을 줄 것이며, 어느 한쪽만 이익을 보는 협정이 아니라 상호 이익을 가져올 결과물이…
‘추노’가 던지는 질문 “안 그래도 되는데 왜?”
최영태 편집국장 화제 작 드라마 를 보면 최소한 두 번 떠오르는 질문이 있다. “왜 저렇게까지 해야 할까?”란 질문이다. 나무 베듯 사람을 죽이는 훈련원 장교 황철웅을 보면서 이런 질문을 품게 되고, 마지막 회에선 철웅 자신이 추노꾼 대길에게 묻는다. “도대체 나에게 이렇게까지 하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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