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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청계산
서울 촌놈인 필자가 가장 만만하게 오르락내리락하는 산이 청계산이다. 이제 기름칠을 해야 하는 몸이 되어서 그런지 높은 산이 부담스럽다고 생각되면 청계산을 찾아가라고 권하고 싶다. 몸에 부담도 적고 가벼운 운동에 가장 적당한 산이라고 생각된다. 청계산은 서울시와 경기도 성남·과천…
이종구 박사의 건강 클리닉 - 아스피린 효과
아스피린이 심장병이나 중풍을 예방할 수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이 약을 복용하고 있다. 반면, 아스피린이 위염이나 위궤양 특히 위출혈을 일으킬 수 있다는 사실이 대중매체에 보도되면서, 아스피린을 꼭 먹어야 할 사람들이 이 약을 기피하는 현상도 발생하고 있다. 심장병이나 중풍은 동맥 내에…
지자체의 문예진흥기금
“소처럼 느린 걸음으로 뚜벅뚜벅 걸어가며 사십시오.” 이런 연하장을 받아들고 몇 번을 눈여겨보았다. 내가 바쁘게 살아가는 것을 항상 못마땅하게 여기는 친구의 글귀이다. 그는 “이제 늙었으니 손에서 일을 떼고 한가하게 살아가자”고 권하는 사람이다. 소의 해를 만났으니 느…
[인터뷰] 최효숙 청주여자교도소 소장
지난해 7월 청주여자교도소 최고책임자로 임명된 최효숙 소장(53). 국내 최초의 여성 교정기관장이다. 최 소장은 지천명을 넘긴 나이에도 불구하고, 170cm의 훤칠한 키에 제복이 잘 어울리는 건장한 체격. 태권도와 각종 운동에 능한 지금과는 달리, 어렸을 적에는 허약한 소녀였다. 초등학…
이종구 박사의 건강 클리닉-24
■ 뇌졸중의 예방 뇌졸중을 예방하는 방법은 심장병을 예방하는 방법과 거의 동일하다. 그리고 65세 이하의 비교적 젊은 사람에서는 거의 모든 중풍을 예방할 수 있다. 1) 뇌졸중의 80~90%는 고혈압이 있는 사람에서 발생한다. 그러므로 최고혈압을 120~130mmHg 정도로 유지하…
[인터뷰]김정태 하나은행장
“올해 은행권 내의 최대 변수는 자산성장 둔화와 글로벌 및 내수 경기 둔화, 자본시장통합법 시행 등을 꼽을 수 있다. 이 때문에 공격적 경영은 무리라고 판단해 예산 절감 등을 통해 내실 강화에 주력하겠다.” 김정태 하나은행장은 신년을 맞아 인터뷰를 통해 올해 경영화두를 이 같이 밝혔다…
폭력국회, 원인과 진단을 정확히 하자
2007년 12월 18일 국회의 외교통상위에서 한미 FTA 비준동의안 상정을 둘러싸고 벌어진 여야 간의 전투가 해를 넘겨 2009년 1월 5일까지 국회 건물 곳곳에서 벌어졌다. 전 세계의 언론에 웃음거리가 되고, 국민은 부끄럽고 어이없는 일을 목격하게 되었다. 언론은 언론대로 네티즌은 네티…
오바마는 흑인 대통령이 아니다
2008년 11월 4일 미국의 제44대 대통령 오바마의 당선이 확정되는 순간, 바다 건너 한반도 대한민국의 오씨(吳氏) 문중은 환호작약(歡呼雀躍)하는 한편으로 심각한 고민에 빠져들었다. 족보에도 없는 문중 사람이 세계 최강국인 미국의 대통령으로 덜컥 당선되었다니, 일단은 문중의 경사요, 가문의…
골프도 인생도 소처럼 우직하고 충실하게
2009년 기축년 소의 해를 맞이하여 골프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에게 행운과 건강이 함께 하기를 기원한다. 소는 옛날부터 우직하고 근면하며 충성스런 상징으로 표징되고 있다. 우리는 깜짝쇼나 요령을 가지고 인생을 약게 살아가는 사람보다는, 소처럼 충직스럽게 일하다가 죽을 때는…
[여행] 관악산
연초, 1월 들어 첫 휴일, 그것도 토요일이다. 2008년도의 힘든 시간 때문이었는지 아직도 2009년도라는 기분이 전혀 들지 않는다. 남들이 다 하는 신년맞이도 하지 않았다. 매년 해 봐도 별반 재미가 없었는데다, 너무 추운 날씨에 움직이기도 싫었기 때문이다 오늘도 바깥에는 세찬 영하의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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