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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 무능과 독재적 인격
국민들은 정서적으로 박정희의 독재정권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용인을 하고 있다. 비록 독재적인 방법으로 통치를 하였지만 경제발전을 위하여 불가피한 것이었다는 것을 이해하고 있기 때문이다. 박정희의 도덕적 수준이나 정권을 탈취한 방법, 통치 스타일을 현재의 잣대로 보면 어느것 하나 도저히 용납될 수 없음에도 그…
마릴린 몬로의 비극
“나는 여자로서는 실패했다. 남자들은 내게서 너무 많은 것을 기대한다. 그들이 나를 가지고 만든, 또 내가 나를 가지고 만든, 섹스 심벌로서의 이미지 때문에, 남자들은 너무 많이 기대하고, 나는 그 기대에 맞춰 살 수가 없다.” 구소련의 모 신문은 “미국 문화를 생각할 때, 뭐니 뭐니 해도 풍선껌과 마릴린 몬…
자각하는 민중의 불꽃같은 삶
이라는 작품의 이름을 들어본 사람들은 많다. 비록 그 작품을 ‘끝까지’ 읽지는 못하였더라도, ‘태백산맥’이라는 고유명사를 한국현대사의 비극적 서정이라는 ‘일반명사’로 만든 조정래라는 한 탁월한 작가의 노력 덕분이다. 그러나 그 책은 지금껏 ‘국가보안법’의 멍에를 쓰고 ‘관습헌법’의 후예들 앞에 서 있다…
‘구타와 수면결핍’이 한 전투경찰을 ‘자살’로 내몰아
선임 부대원들의 잦은 구타와 만성적 수면결핍 등 열악한 근무환경으로 인해 발병한 정신분열증으로 자살에 이른 한 전투경찰대원의 사망 진상이 대통령소속 군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아래 군의문사위, 위원장 이해동)의 조사로 밝혀졌다. 18일 군의문사위는 조준환 사건(2002년 사망, 당시 21세)에 대한 진상규…
로또판 ‘동탄 제2 신도시’ 누구를 위한 사업?
건설교통부가 승인한 동탄 제2 신도시 택지공급계획은 국민주거안정, 지가안정, 부동산투기억제라는 택지개발사업의 목적을 전혀 충족하지 못한 아파트값만 올리는 부작용만 낳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정부가 싸게 강제 수용한 땅을 여전히 민간건설업자에게 비싸게 팔기위한 수단으로 여기는 만큼 국민주거안정은 요원…
한국축구의 이념은?
언젠가 들은 바로는 북에서 ‘주체의 축구이론’이라는 걸 정립(?)한 적이 있다고 한다. 내용을 들어 본 적은 없지만, 아무래도 잉글랜드 월드컵에서 8강을 달성한 위대한 경험에 기인하고, 60년대까지는 남한을 압도했던 경제력에 바탕해, 예체능을 중시하는 사회주의적 사회사상의 일환으로 그러한…
모든인간은 별이다
“이젠 모두들 까맣게 잊어버리고 있지만 그래서 아무도 믿으려 하지 않고 누구 하나 기억해내려고조차 하지 않지만 그래도 그건 여전한 진실이다. 한때 우리는 모두가 별이었다. 저마다 꼭 자기 몫만큼의 크기와 밝기와 아름다움을 지닌 채, 해 저문 하늘녘 어디쯤엔가에서 꼭 자기만의 별자리에서 자…
불법 현수막 천국 대한민국…서울시부터 앞장서 단정하게 변신한다
서울시가 본격적으로 깨끗하고 단정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내달부터 서울시내 간선도로에서 행정기관의 현수막 철거를 시작으로 ‘도시 디자인 개선’을 추진, 각종 광고물을 대대적으로 정비할 방침이다. 서울시 디자인서울총괄본부는 12일 주요 간선도로를 ‘행정 현수막 없는 거리’로 지…
유가족에서 軍 인권지킴이로 거듭난 대만의 황마마
천비어(陳碧娥) 대만 ‘군중인권촉진회’(軍中人權促進會) 대표가 12일 한국을 방문해 국내 군경 의문사 유가족들과 만났다. 대만의 평범한 주부에서 군 인권활동가로 활약 중인 천 대표는 대만에서는 ‘황마마’(황 씨 성을 가진 아이의 엄마란 뜻)로 더 유명하다. 1995년 6월 군복…
보신탕, 전통 vs 야만 논쟁中
지난 15일 초복을 필두로 보양식으로 주목을 끄는 가운데 하나가 바로 보신탕 논란이다. 개고기 먹는 문화를 두고 벌어지는 찬성과 반대 간의 입장 차이다. 그러나 국민 4명중 1명은 보신탕을 즐겨 먹고 있으며 여성도 10명 중 4명은 보신탕을 먹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북한에서는 보신탕을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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