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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수 마포구청장, 폐원 예정 어린이집·노후 주차장 현장 점검

지역 내 주요 공공시설의 향후 활용방안과 개선 필요사항 직접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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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안용호⁄ 2025.04.14 22:37:03

폐원 예정인 노고산어린이집을 둘러보고 있는 박강수 마포구청장. 사진=마포구청
공영주차장 공사 현장을 둘러보고 있는 박강수 마포구청장. 사진=마포구청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4월 14일, 제459회~제460회 현장구청장실을 운영하며 노고산어린이집과 망원2-1공영주차장(망원로3길 24) 일대를 현장 점검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지역 내 주요 공공시설의 향후 활용방안과 개선 필요사항을 직접 확인하고, 실효성 있는 대안을 마련하기 위한 취지로 진행됐다.

제459회 현장구청장실에서는 오는 4월 30일 폐원을 앞둔 노고산어린이집을 방문하여, 마포구 소유 해당 건물의 공실을 어떤 방식으로 활용할지에 대한 방안을 모색했다.

제460회 현장구청장실에서는 노후화로 인한 보수·보강 공사가 진행 중인 망원2-1 공영주차장을 둘러보고, 창고부지 등 유휴공간의 활용 가능성에 대한 검토가 이루어졌다. 구는 해당 공간을 실뿌리복지센터, 경로당 등 다양한 복합 커뮤니티 시설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이번 현장구청장실은 소관 국·과장, 팀장 등 22여 명의 간부 직원들이 동행했으며, 주요 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현장을 직접 보고 구민의 시선에서 바라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현장구청장실 운영을 통해 발로 뛰는 행정을 이어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문화경제 안용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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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수  마포구  노고산어린이집  망원2-1 공영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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