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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식이섬유 플러스 현미밥·보리밥’ 출시

“하루 권장 식이섬유의 24%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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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김금영⁄ 2026.01.07 14:51:11

즉석밥 신제품 ‘식이섬유 플러스 현미밥·보리밥’ 2종 이미지. 사진=오뚜기

오뚜기가 즉석밥 신제품 ‘식이섬유 플러스 현미밥·보리밥’ 2종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최근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식사량과 탄수화물 섭취 부담은 줄이고, 건강한 한 끼를 간편하게 챙길 수 있는 제품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 오뚜기는 이러한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선호도가 높은 곡물인 현미와 보리를 주재료로 한 고식이섬유 즉석밥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식이섬유 플러스 현미밥·보리밥’은 1인분(130g)에 식이섬유 6g을 함유한다. 이는 기존 오뚜기밥(210g)의 식이섬유 함량 대비 약 3배가량 높은 수치이자, 식약처가 제안하는 하루 식이섬유 권장량의 약 24%를 충족한다는 설명이다.

식후 혈당 상승 억제, 혈중 중성지질 개선, 원활한 배변활동에 도움을 주는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을 더했고, 국산 현미와 찰보리를 배합했다. 신제품은 공식 자사몰 ‘오뚜기몰’을 비롯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에서 통해 구매 가능하다.

< 문화경제 김금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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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식이섬유 플러스  현미밥  보리밥  오뚜기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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