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회장 허영인) 파리바게뜨가 생딸기를 담은 베이커리 제품을 한자리에 선보이는 ‘베리밤(BERRY BOMB)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파리바게뜨가 지난해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선보인 ‘베리밤’ 3종은 지난달 21일부터 연말연시 보름간 누적 판매량 25만 개를 돌파했다. 특히, ‘겉딸속케(겉은 딸기, 속은 케이크)’ 콘셉트로 선보인 ‘베리밤 케이크’는 크리스마스 이브인 지난달 24일 하루에만 5만 개 이상 판매됐다. 성원에 힘입어 파리바게뜨는 베리밤을 케이크를 넘어 빵, 샌드위치, 음료 등 총 15종으로 확장한 베리밤 페스타를 진행한다.
생딸기와 딸기요거트 크림을 담은 ‘베리밤 도넛’, 딸기잼과 생딸기를 올린 ‘베리밤 달:밤’을 선보인다. 또한 크루아상과 베이글 모양의 페스츄리에 생딸기와 딸기잼, 딸기요거트 크림을 샌드한 ‘베리밤 크루이글’, 딸기요거트 크림과 크림치즈를 속에 채우고 겉은 레드벨벳 크럼을 더한 ‘베리밤 요거크림볼’, 딸기 마블 데니쉬에 딸기요거트 크림을 넣고 생딸기로 장식한 ‘베리밤 데니쉬’ 등도 만날 수 있다.
이와 함께 분홍빛 소금빵에 마스카포네 크림과 딸기잼을 채운 ‘베리 소금빵’, 딸기 마블 크라상에 생딸기와 딸기잼, 마스카포네 크림을 조합한 ‘베리 크라상’, 빵 안에 딸기크림치즈를 넣은 ‘베리 쫀득볼’도 출시한다. 이번 베리밤 페스타에서는 베리밤 케이크 3종도 다시 만나볼 수 있다.
< 문화경제 김금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