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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신입사원들과 함께하는 소통의 장 마련

김보현 대표, 신년사 이어 ‘Hyper E&C’ 다시 한번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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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김응구⁄ 2026.01.29 10:45:45

김보현 대표(가운데)가 신입사원들과 셀카를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진=대우건설
 

대우건설(대표 김보현)이 28일 경기도 수원 인재경영원에서 2026년 신입사원 42명과 함께 ‘한마음의 장’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신입사원과의 소통을 위한 자리로, 김보현 대표를 비롯한 본부장급 임원진이 참석했다. 행사는 자유로운 대화를 통해 회사의 비전과 가치, 조직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신입사원들은 2월부터 각 현장과 현업 부서에 배치돼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 김보현 대표는 신입사원들과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특히, 지난 5일 신년사를 통해 발표한 올해의 경영방침인 ‘Hyper E&C’를 다시 한번 강조하며, “단순히 공기(工期)를 맞추고 최소 품질을 지키는 수준을 넘어 안전·품질·연결 전 영역에서 기본을 탄탄히 하는 회사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Hyper E&C는 대우건설의 올해 경영방침으로, Safety(안전)·Quality(품질)·Connect(연결) 등 세 가지가 핵심 화두다.

김 대표는 이어 ‘Safety(안전)’ 부문을 최우선 가치로 제시하며, 신입사원이 수행하는 모든 업무와 현장에서 안전을 최우선 기준으로 삼아줄 것을 당부했다.

김 대표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던 2025년을 지나 2026년은 시장의 신뢰를 회복해야 하는 매우 중요한 해로, 신입사원 역시 많은 것을 보고 배우는 소중한 해가 될 것”이라며, “주인의식과 책임감을 가진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갈 대우건설의 미래가 무척 기대된다”고 마무리했다.

〈문화경제 김응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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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김보현  신입사원  Hyper E&C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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