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쇄
  • 전송
  • 보관
  • 기사목록

‘카스’, 동계올림픽 열리는 밀라노서 전시 부스 운영

‘코리아하우스’ 내 마련, 전 세계 방문객 맞아

  •  

cnbnews 김응구⁄ 2026.02.07 15:40:42

‘카스 밀라노 동계올림픽 앰배서더’인 곽윤기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가 밀라노 코리아하우스 내 카스 부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오비맥주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공식 파트너 ‘카스’가 밀라노 시내 ‘코리아하우스’에서 ‘팀 코리아’를 향한 응원 활동과 함께 브랜드 알리기에 나선다.

코리아하우스는 문화체육관광부가 대한체육회와 함께 조성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올림픽 기간인 5일부터 22일까지 한국의 문화와 라이프스타일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카스는 이곳 안에 전시 부스를 마련하고 전 세계 방문객을 맞는다.

카스 부스는 얼마 전 출시한 ‘카스 올림픽 투게더 에디션’ 디자인에서 영감받아 조성했다. 이 제품은 카스의 영문 중 ‘CA’와 ‘SS’ 로고가 새겨진 각각의 캔을 통해, 함께할 때 비로소 완성되는 올림픽의 가치를 담았다.

부스에선 ‘카스 프레시’ ‘카스 라이트’ ‘카스 0.0’ 등 주요 브랜드를 선보인다. 부스 촬영 사진을 개인 소셜미디어(SNS)에 업로드하고 카스 공식 계정을 태그한 방문객에겐 메달을 형상화한 스티커를 증정한다.

지난 5일 열린 코리아하우스 개관식에는 카스 밀라노 올림픽 앰배서더이자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 곽윤기가 방문해 카스와 함께 대한민국 선수단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카스는 유일한 주류 브랜드 파트너사로서 코리아하우스의 주요 공식 행사에 함께하며 행사주(酒), 응원 용품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오비맥주 서혜연 마케팅 부사장은 “카스는 2026 동계올림픽 공식 파트너이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맥주 브랜드로서,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현장에서 팀 코리아와 함께하고자 코리아하우스 내 전시 부스를 마련했다”며 “밀라노 현지는 물론 대한민국에서도 모두가 하나 돼 응원하는 순간에 카스가 함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화경제 김응구 기자〉

관련태그
카스  동계올림픽  밀라노  코리아하우스  곽윤기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많이 읽은 기사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