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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상하농원, ‘골든 땅콩버터’ 2종 출시

고창산 땅콩으로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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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김금영⁄ 2026.02.09 10:51:09

‘골든 땅콩버터’ 2종 연출 이미지. 사진=상하농원

매일유업 관계사인 상하농원이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 지역 고창에서 자란 고창산 땅콩을 사용한 ‘골든 땅콩버터’ 2종 스무스·크런치를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설탕, 팜유, 유화제, 보존료 등 불필요한 첨가물을 사용하지 않고 고창산 땅콩만으로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 자연이 키운 원물의 가치를 온전히 담아낸 ‘클린 라벨’ 콘셉트로 원재료와 원산지를 꼼꼼히 따지는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했다는 설명이다.

상하농원은 지역 산지와의 상생을 바탕으로 엄선한 고창산 땅콩을 사용했다. 여기에 상하농원의 로스팅 공법을 적용했다. 제품은 ‘스무스’ 타입과 땅콩 알갱이를 살린 ‘크런치’ 타입 두 가지로 구성됐다.

신제품 2종은 상하농원 공식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상하농원 파머스마켓 현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 문화경제 김금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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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상하농원  골든 땅콩버터  고창  소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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