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카드는 자사 여행 플랫폼 ‘우리WON트래블’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일본 여행 기획전을 진행 중이라고 10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기획전은 이달 말까지 우리카드 고객(법인, 선불·기프트카드 제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우리WON트래블’에서 우리카드로 결제 시 도쿄, 오사카, 삿포로, 후쿠오카 등 일본 주요 지역 항공권을 특가로 구매할 수 있다.
편도 항공권 최저 가격은 도쿄 14만3,300원, 오사카 12만2,900원, 삿포로 11만5,250원, 후쿠오카 7만200원부터다.
같은 기간 동안 호텔스닷컴과 연계해 일본 인기 여행지 호텔도 최대 4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우리카드 전용 할인 코드를 입력하면 혜택이 적용된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항공과 숙박을 동시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예약할 수 있는 이번 기획전을 통해 고객들의 여행 만족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우리WON트래블’을 통해 앞으로도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여행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우리WON카드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화경제 김예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