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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구시설관리공단, 민·관·공이 함께한 `사랑의 헌혈운동` 성료

임직원, 지역주민, 유관기관 등 총 24명 동참... 겨울철 혈액수급난 해소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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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안용호⁄ 2026.02.10 22:39:33

중구시설관리공단 ‘2026년 상반기 사랑의 헌혈운동’. 사진=중구시설관리공단

서울특별시 중구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월 6일(금) 약수지구대 앞 헌혈버스에서 진행된 ‘2026년 상반기 사랑의 헌혈운동’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헌혈운동은 겨울철 한파와 독감 유행 등으로 인한 혈액 수급 위기를 극복하고, 지방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헌혈은 대한적십자사 겨울철 한파와 독감 유행 등으로 인한 혈액 수급 위기를 극복하고, 지방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마련과 협력하여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었으며, 공단 임직원뿐만 아니라 장소를 지원한 약수지구대 소속 경찰관, 인근 지역주민 등 총 24명이 자발적으로 팔을 걷어붙이며 생명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동성 이사장 직무대행은 “겨울철 혈액 수급 위기 극복을 위해 한마음으로 동참해 준 임직원과 유관기관 관계자, 그리고 지역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생명 존중과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는 공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단은 헌혈운동 외에도 지역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문화경제 안용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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