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쇄
  • 전송
  • 보관
  • 기사목록

에쓰오일, 노동부 ‘안전관리 상생협력사업’ 우수기업 선정

협력업체와 함께한 예방 중심 안전활동 성과 인정

  •  

cnbnews 김응구⁄ 2026.02.27 10:45:24

정 가운데가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왼쪽에서 일곱 번째가 홍승표 에쓰오일 CSO. 사진=에쓰오일
 

에쓰오일(S-OIL)이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25년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 평가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이번 행사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공동 주관한 ‘2026년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 우수기업 시상 및 협약식’의 일환으로, 지난 25일 열렸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등 정부 관계자, 주요 기업 대표와 협력업체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우수기업 시상, 상생협력 협약 체결, 우수사례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에쓰오일은 지난해 상생협력사업을 통해 70개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KOSHA-MS 신규 인증 및 사후관리 지원 △작업단계 세분화 위험성평가 고도화 컨설팅 △화학물질·밀폐공간·근골격계 등 고위험 작업 개선 △이동형 휴게시설 및 스마트 에어백 지원 △안전보건 워크숍 및 위험성평가 경진대회 등 다양한 안전보건 활동을 추진했다.

특히, 협력업체의 자율적 위험성평가 체계 정착과 실행력 강화, 현장 중심 작업환경 개선을 통해 공급망 전반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인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에쓰오일 홍승표 CSO(최고안전책임자)는 “상생협력은 단순 지원이 아닌 협력업체의 자율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는 게 핵심”이라며, “앞으로는 위험성평가 데이터 기반 관리체계 고도화와 전자작업허가 시스템 확대를 통해 협력업체와 함께 예방 중심의 안전문화를 더욱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문화경제 김응구 기자〉

관련태그
에쓰오일  고용노동부  안전보건  상생협력  위험성평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많이 읽은 기사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