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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네치킨, 퀸즈아이와 협업 숏폼 후속 콘텐츠 공개

‘먹방’ 콘셉트…“Z세대 및 2030 여성 고객 소통 강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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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김금영⁄ 2026.02.27 11:05:23

굽네치킨을 운영하는 지앤푸드가 걸그룹 ‘퀸즈아이(Queenz Eye)’와 협업한 ‘추.장 세트’의 두 번째 숏폼 콘텐츠를 공개했다. 사진=지앤푸드

굽네치킨을 운영하는 지앤푸드가 걸그룹 ‘퀸즈아이(Queenz Eye)’와 협업한 ‘추.장 세트’의 두 번째 숏폼 콘텐츠를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콘텐츠는 앞서 공개된 숏폼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제작됐다. 지난 13일 공개된 숏폼 영상에는 추.장 세트를 직접 맛본 멤버들의 리액션이 담겼다. 추.장 세트는 굽네치킨이 제안하는 베스트 조합 메뉴로, ‘추추 치킨 스테이크’와 ‘오리지널 장각’ 2조각으로 구성됐다. 여기에 “굽네치킨에서 요즘 누가 치킨 하나만 먹어요?”라는 카피를 통해 다양한 조합을 즐길 수 있는 세트 메뉴 정보를 전달했다.

27일 공개한 두 번째 숏폼은 퀸즈아이의 본격적인 ‘먹방’을 콘셉트로, 추.장 세트를 먹는 멤버들의 모습을 선보인다. 밥에 치킨 스테이크를 얹어 즐기는 모습과 장각구이를 베어 무는 장면, ASMR 사운드를 통해 별도의 설명 없이 제품의 맛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데 초점을 뒀다. 이번 숏폼은 굽네치킨 공식 인스타그램 ‘THE 굽스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굽네치킨은 최근 숏폼 콘텐츠를 중심으로 디지털 네이티브인 Z세대 소비자와의 접점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달 ‘길거리 포토그래퍼’ 밈을 활용해 추추 치킨 스테이크의 비주얼을 반전 구조로 각인시켰다. 이달엔 빠른 템포의 무빙과 앵글 전환으로 추.장 세트를 쇼케이스처럼 담아내는 콘텐츠를 선보였다. 또한 일인칭 시점(POV) 연출과 스포츠 협업 등 다양한 콘셉트를 통해 Z세대와의 공감대를 확대하고 있다.

이번 협업에 함께 한 퀸즈아이는 지난해 발매한 첫 미니앨범 ‘PRISM EP.01’의 타이틀곡 ‘필 더 바이브(Feel the Vibe)’로 음악방송과 예능을 넘나들며 활동하고 있다.

지앤푸드 관계자는 “K-팝 루키로 떠오르고 있는 퀸즈아이의 밝고 에너제틱한 모습을 통해 추.장 세트의 다채로운 매력을 전달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굽네치킨은 다양한 형식의 콘텐츠를 통해 제품의 매력을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 문화경제 김금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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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네치킨  지앤푸드  퀸즈아이  추.장 세트  오리지널 장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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