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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초등 입학 임직원 자녀에 축하선물 전달

입학생 138명에 허윤홍 대표 명의 축하 메시지·선물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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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김응구⁄ 2026.02.27 11:05:32

올해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한 임직원 가족이 회사가 준비한 축하선물을 받고 기뻐하고 있다. 사진=GS건설
 

GS건설이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임직원 자녀에게 축하선물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GS건설의 가족 친화경영 실천의 일환이다. 임직원 자녀의 초등학교 입학이라는 뜻깊은 순간을 함께 축하하고, 회사가 아이들의 성장을 응원한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에 따라 임직원 자녀 138명에게 허윤홍 대표 명의의 축하 메시지와 함께 입학 시 학교에서 준비해 오도록 안내하는 물품들을 중심으로 24종의 학용품 세트가 전달됐다.

축하 메시지에는 “GS건설은 사람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건물과 길, 도로를 만드는 회사”라는 소개와 함께 “여러분의 미래도 GS건설이 만드는 공간처럼 단단하고 멋지게 만들어지길 바란다”는 응원이 담겼다.

올해 자녀의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한 직원은 “아이에게 꼭 필요한 학용품들로 구성된 선물을 입학 전 미리 받으면서, 회사가 직원들을 세심하게 신경 쓰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허윤홍 대표는 평소 “임직원이 일과 가정에서 모두 행복해야 회사도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다”며 가족 친화적 조직문화의 중요성을 강조해 왔다. 이에 GS건설은 일과 가정이 조화롭게 균형을 이루는 활동들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문화경제 김응구 기자〉

관련태그
GS건설  허윤홍  초등학교  입학 선물  가족 친화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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