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표이미지
“이건 그냥 김치가 아니야 금치야” …금천구, ‘금(천구 김)치가 온다…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지난 17일 금천구청 광장에서 겨울철 취약계층 식생활 안정을 위한 사업 금(천구 김)치가 온다의 추진 일환으로 김치 5kg 2,000박스를 동주민센터를 통해 취약계층에게 배분했다고 밝혔다.금(천구 김)치가 온다 사업은 올해 처음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취약계층 1가…
대표이미지
삼성 아트 스토어, 이건희 컬렉션 20점 공개
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이건희 컬렉션의 십장생도를 감상할 수 있다. 사진=삼성전자삼성전자가 국립중앙박물관과 함께 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고 이건희 선대회장의 기증품으로 구성된 이건희 컬렉션(KH 컬렉션) 20점을 공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에 공개된 작품들은 현재 미국 스미스소니언…
대표이미지
강북구 스마트팜 센터, ‘도심 속 힐링 공간’으로 변신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난 17일, 강북구 스마트팜 센터의 공간 새단장을 마치고 주민들에게 정식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도심 속 농업 체험 공간을 넘어 주민들이 언제든 찾아와 쉴 수 있는 플랜테리어(Planterior) 쉼터로 조성된 것이 특징이다.구는 센터 1층 쉼터와 3층 옥상…
대표이미지
대우건설, 소아암 환아 위해 헌혈증 1004매 기부
김경환 대우건설 노동조합 수석 부위원장(왼쪽), 서선원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사무총장(가운데), 정종길 대우건설 경영기획실장이 헌혈증 후원 행사에 참석했다. 사진=대우건설대우건설(대표 김보현)이 소아암 환아들의 건강 회복을 위해 임직원들이 기부한 헌혈증을 지난 12일 한국백혈병어린이…
대표이미지
현대차그룹, 전기차 ‘플러그 앤 차지’ 본격 확산
현대차 아이오닉 5 차량이 PnC 적용 충전소에서 충전하는 모습. 사진=현대차그룹현대자동차그룹이 전기차 충전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플러그 앤 차지(Plug and Charge, PnC) 충전 네트워크를 본격 확대한다.현대차그룹은 18일 내년부터 PnC 서비스를 자사 이피트(E-pit) 충전…
대표이미지
성북구 한마음유치원 원생들, 직접 모은 기부금 장위1동에 전달
서울 성북구 한마음유치원(원장 박신형)이 지난 16일 원생 33명이 직접 모은 기부금 80만7천500원을 장위1동주민센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달된 기부금은 지역 내 이웃을 돕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이상희 장위1동장은 어린이들의 따뜻한 마음과 나눔 실천이 지역사회에 의미 있는 울림을 준다고…
대표이미지
성북구치매안심센터, 치매 인식 개선 위한 ‘성북기억장터’ 열어
서울 성북구치매안심센터가 지난 12일 치매환자와 가족, 지역 주민, 유관기관 관계자, 자원봉사자가 함께하는 제7회 성북기억장터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 안에서 존중받으며 살아갈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는 성북구치매…
대표이미지
‘다림질 효과’까지 더했다…삼성, 2026년형 에어드레서 공개
강력한 주름 제거 기능을 탑재한 2026년형 삼성전자 '비스포크 AI 에어드레서' 의류청정기 신제품 라이프스타일 이미지. 사진=삼성전자삼성전자가 스팀 다리미 수준의 주름 제거 기능을 강화한 차세대 의류관리기를 선보인다.삼성전자는 다음 달 4일(현지시간) CES 2026 개막에 앞서…
대표이미지
성북구, 2025년 서울시 민원서비스 평가 결과 자치구 1위 선정
서울 성북구가 2025년 서울시 민원행정서비스 평가에서 좋은 성적을 기록해 민원서비스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서울시는 매년 시 본청 및 사업소, 투자출연기관, 25개 자치구 등 총 333개 기관부서를 대상으로 민원처리 실태(법정민원, 응답소민원)를 평가해 우수한…
대표이미지
한미약품, GLP-1 비만 치료제 ‘에페글레나타이드’ 국내 허가 신청
한미약품이 독자 개발한 GLP-1 계열 비만대사질환 치료제 에페글레나타이드 오토인젝터주의 국내 허가 신청을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회사는 11월 27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운영하는 글로벌 혁신제품 신속심사(GIFT) 대상으로 에페글레나타이드가 지정된 지 20일 만에 공식적으로 식품의약품…


CNB 저널 FACEBOOK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