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L생명 자회사형 법인보험대리점(GA)인 ABA금융서비스가 서정혁 ABL생명 B2B실장을 신임 대표이사에 선임했다고 3일 밝혔다.
서정혁 신임 대표는 1998년 제일생명 입사 후 28년간 보험업계에서 일하며 전속 채널과 방카슈랑스, GA 채널 등 보험사의 모든 영업 채널을 경험한 보험영업 전문가다.
신임 서 대표는 ABL생명에서 2022년부터 GA실장, B2B실장을 역임하며 GA 채널과 방카슈랑스 채널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왔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ABA금융서비스 관계자는 “서정혁 신임 대표는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전략 수립 능력과 실행력을 겸비한 인물”이며 “회사의 영업 경쟁력 강화와 지속 성장을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화경제 한시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