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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그룹 ABL생명, ‘FC채널 경영전략 워크숍’ 개최

2026년 목표 달성 위한 핵심 과제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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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한시영⁄ 2026.01.09 09:44:25

윤문도 ABL생명 FC영업본부장이 8일 여의도 본사에서 열린 ‘2026년 FC채널 경영전략 워크숍’에서 영업전략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ABL생명


우리금융그룹 ABL생명(대표이사 곽희필)이 8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곽희필 대표이사와 이성원 영업마케팅부문장, 윤문도 FC영업본부장을 비롯한 FC채널 영업관리자, TM 등 176명이 참석한 가운데 ‘FC채널 경영전략 워크숍’을 열었다고 9일 밝혔다.

FC채널은 전속 설계사 조직을 운영·관리하는 ABL생명의 주력 영업채널이다. 이번 워크숍은 올해 FC채널 목표 달성을 위한 핵심 과제를 공유하고, 세부 실행 방안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영업 담당 임원을 비롯해 경영혁신, 재무, 상품, 고객마케팅 등 각 부문 임원들이 2026년 FC채널 비전 달성을 위한 부문별 지원 계획을 발표했으며, FC영업본부 산하 영업관리자와 TM들은 올해 영업 방향과 지점별 슬로건, 연간 사업계획 등을 참석자들과 공유했다.

ABL생명 FC채널은 ‘위대한 성장(Great Growth)’이라는 비전 아래 ‘합니다. 조직순증 1000명, 함께합니다 TOP 4’를 새로운 슬로건으로 선포했다.

윤문도 ABL생명 FC영업본부장은 “올해는 FC채널 조직순증의 원년이자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전환점이 되는 해가 될 것”이며 “FC채널이 업계 TOP4 수준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교육과 보상, 커리어 전반에 걸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문화경제 한시영 기자>

관련태그
ABL생명  FC  워크숍  경영전략  위대한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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