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쇄
  • 전송
  • 보관
  • 기사목록

창립 53주년 맞은 새마을금고, 조직 체질 개선·경쟁력 강화 의지 강조

중앙회, 창립 53주년 기념식 개최…“NEW MG로 재도약”

  •  

cnbnews 김예은⁄ 2026.03.23 17:32:23

지난 20일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이 서울 강남구 새마을금고중앙회 본부 MG홀에서 열린 “새마을금고중앙회 창립 53주년 기념식”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사진=새마을금고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는 3월 20일 서울 강남구 본부 MG홀에서 창립 53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념식은 창립 53주년을 맞아 그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NEW MG’로의 재도약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인 회장과 행정안전부 진명기 실장을 비롯한 임직원 300여명이 참석했으며, 기념사와 경과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조직 발전과 지역사회 공헌에 기여한 유공 직원들에 대한 포상이 이뤄지며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김인 회장은 “53년의 역사는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기 위한 출발점”이라며 “‘NEW MG’는 단순한 구호가 아닌 조직 전반의 체질 개선과 경쟁력 강화를 의미한다”고 밝혔다. 이어 “임직원 모두가 같은 목표를 공유하고 유기적으로 움직일 때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조직 전체가 같은 방향을 바라보고 함께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문화경제 김예은 기자>

관련태그
새마을금고  새마을금고중앙회  김인 회장

배너
배너

많이 읽은 기사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