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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에프앤아이,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지원…노후 주택 개선 나서

한국해비타트와 협력…300만원 후원금 전달로 생활환경 개선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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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김예은⁄ 2026.03.31 17:31:09

우리금융에프앤아이,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지원. 사진=우리금융에프앤아이

우리금융에프앤아이는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에 나섰다고 31일 밝혔다.

우리금융에프앤아이는 지난 24일 서울 중구 한국해비타트 본사에서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개선사업’ 후원금 전달식을 열고 300만원을 기탁했다. 전달식에는 김건호 대표이사와 임직원, 한국해비타트 이광회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후원금은 주거환경이 노후화되거나 열악한 독립유공자 후손 가정을 대상으로 주택 개보수에 활용된다. 이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생활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취약계층의 생활 기반을 직접 지원하는 포용금융 실천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실질적인 주거 여건 개선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강화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김건호 우리금융에프앤아이 대표이사는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환경 개선에 기여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실질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화경제 김예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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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에프앤아이  독립유공자  후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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