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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브, 해적 오픈월드 생존 게임 ‘Windrose’ 앞서해보기 출시

스토브 출시 기념 글로벌 최저가 할인·PC방 제휴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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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박소현⁄ 2026.04.15 13:45:59

사진=스마일게이트

 

스마일게이트의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토브가 해적 생존 오픈월드 어드벤처 게임 Windrose를 앞서해보기(Early Access) 형태로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Windrose는 17세기 해적 시대를 모티브로 한 대체 역사 세계관을 배경으로, 광활한 바다와 미지의 섬을 탐험하는 오픈월드 생존 크래프팅 RPG다. 이용자는 해적 선장이 되어 자원을 수집하고 정착지를 구축하며, 다양한 함선을 운용해 해상과 육지를 넘나드는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출시 전부터 글로벌 사전 등록 160만 건, 데모 플레이어 80만 명을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모은 작품이다.

 

게임의 주요 요소로는 크래프팅과 건설 시스템이 꼽힌다. 이용자는 수집한 자원을 활용해 간단한 피난처부터 대형 요새까지 다양한 구조물을 세울 수 있으며, 방대한 제작 시스템을 기반으로 콘텐츠를 확장할 수 있다.

 

이번 앞서해보기 버전에는 함선 호출 기능과 해적선 격침 시 자동 보상 획득 시스템 등 편의성을 높인 기능도 적용됐다.

 

스토브는 출시를 기념해 이달 27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전 세계 최저가 수준의 할인 판매를 진행한다. 할인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스토브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 전국 100여 개 레드포스 PC방과의 제휴 이벤트도 함께 마련됐다. 해당 PC방에서는 별도 다운로드 없이 즉시 플레이할 수 있도록 Windrose가 설치돼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게임은 한국어 자막을 지원하며, 스토브를 포함한 글로벌 게임 플랫폼에서 동시 출시됐다. 자세한 정보는 스토브 게임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화경제 박소현 기자>

관련태그
스마일게이트  스토브  해적  Windr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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