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표이미지
서울시의회 박승진 의원, 공가 없다면서 연 6억 원 공가관리비? 청년안심…
서울시의회 박승진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3)은 제333회 서울시의회 정례회 주택실 행정사무감사에서 청년안심주택(공공임대)의 경우 제출 자료상 공가 0으로 표시돼 있음에도 연 6억 원 규모의 공가관리비가 집행되는 통계‧현실 괴리를 시급히 바로잡아야 한다고 촉구했다.박승진 의원은 서울시…
대표이미지
NH투자증권, 국공립대학 26곳에 ‘천원의 아침밥’ 발전기금 5억3천만…
NH투자증권(대표이사 윤병운)은 농심천심 운동의 일환으로 국공립대학 26곳에 천원의 아침밥 발전기금 5억3천만원을 기탁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비수도권 국공립대학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대학생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장기적인 쌀 소비 기반 확대를 목표로 한다.천원의 아침밥 사업은…
대표이미지
케이뱅크, 9일 새벽 서비스 일시 중단...시스템 업데이트 진행
케이뱅크는 시스템 업데이트 작업을 위해 이달 9일 새벽 서비스를 일시 중단한다고 7일 밝혔다.서비스가 중단되는 시간은 오는 9일 오전 0시부터 오전 10시까지 약 10시간이며, 이 시간 동안 케이뱅크 앱과 웹을 통한 금융거래가 모두 중단된다.중단 대상은 ▲예적금 및 대출의 신규 조회 ▲체크카드…
대표이미지
서울시의회 김용호 시의원,‘잠수교 전면 보행화 사업’ 현장 점검, 침수…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용호 시의원(국민의힘, 용산1)은 지난 11월 5일 서울특별시의회 제333회 정례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현장 행정사무감사 일환으로 진행된 잠수교 전면 보행화 사업 현장 점검에 참석해 시민 안전 확보와 보행 접근성 개선의 중요성…
대표이미지
수협, 국회 농해수위 상호금융 비과세 기한 연장 결의 “환영”
수협중앙회(회장 노동진)는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농해수위)가 상호금융 비과세 예탁금과 일선수협의 법인세 저율과세를 현행대로 유지할 것을 결의한 데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7일 수협중앙회에 따르면, 농해수위는 이날 전체회의를 열고 비과세 예탁금 및 법인세 저율과세 특례의…
대표이미지
서울시의회 서준오 의원, 사업성 보정계수 임의조정은 강북지역 역차별
서울시의회 서준오 의원(더불어민주당‧노원4)은 지난 4일(화) 열린, 서울시의회 제333회 정례회 주택실 행정사무감사에서 서울시가 정비사업 활성화를 위해 도입한 사업성 보정계수 제도의 핵심 기준인 평균 공시지가를 임의로 하향 조정하였다. 이로 인해 정작 사업성이 부족한 노원구 등 강북 지…
대표이미지
우리은행, 수출 중소기업 대상 ‘우리 중소우대 외화예금’ 출시
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은 수출입 중소기업 고객의 외환거래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우리 중소우대 외화예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상품은 수출입 중소기업의 환전, 송금, 수출입 거래 과정에서 발생하는 외환 관련 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환율 우대 및 외환 수수료 면제를 자동 적용한 것이 특…
대표이미지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중 광나루안전체험관 현…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위원장 강동길)는 11월 7일(금) 제333회 정례회 서울소방재난본부 행정사무감사 중 광나루안전체험관(광진구 능동로 238)을 방문하여 재난안전체험 시설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시민의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환경 개선 필요성을 강조했다.이날 도시안…
대표이미지
NH농협은행, 최고 연 7.1% 금리 ‘NH대박7적금’ 출시
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은 비대면 전용 예금인 e-뱅킹 예금 출시 25주년을 기념해 최고 연 7.1% 금리를 제공하는 NH대박7적금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NH대박7적금은 오는 11월 12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3만좌 한정으로 판매되며, 월 최대 30만원까지 납입할 수 있다. 가입은 NH올원뱅크…
대표이미지
우리은행, ‘AI 개발 지원 플랫폼’ 구축 완료
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은 금융권 최초로 AI 개발 지원 플랫폼을 구축하고 지난 10월 27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우리금융그룹의 미래동반성장 프로젝트에 따라 추진된 AI 기반 경영시스템 전환의 일환이다. 우리은행은 신사업신상품 출시 속도를 높이고 내부 IT 개발…


CNB 저널 FACEBOOK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