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표이미지
‘BTS 공연 후 대비 안전 총력!’ 박강수 마포구청장, 레드로드 인파 관…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3월 21일(토) 저녁, 레드로드를 찾아 BTS 공연 대비 현장상황실을 점검하고 안전관리 대응에 나섰다.이날 오후 8시에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BTS 공연 종료 후 다수의 인파가 홍대 지역으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마포구는 선제적인 대응 체계를 가동했다.홍대관광특구…
대표이미지
오세훈 서울시장, 21일 ‘제41차 전국여약사대회’ 참석
오세훈 서울시장은 21일(토) 오후 1시 30분 코엑스 마곡(강서구 마곡동)에서 25년 만에 서울에서 열린 제41차 전국여약사대회를 방문해 축하를 전하고, 시민 건강 최일선에서 묵묵히 역할을 다해주는 약사회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대한약사회와 서울시약사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국민건강…
대표이미지
❲포토뉴스❳ 동대문구, 봄바람 따라 ‘댕댕이 산책’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21일 화창한 봄날씨 속에 중랑천 장안교 하부 반려견놀이터 일대에서 2026 동대문구 반려견가족걷기대회를 열었다.반려견가족들은 위생미용교육과 캐리커처, 해충방지제 만들기 등 체험행사에 참여한 뒤 펫티켓 교육을 받고 장안교부터 장평교까지 2.5km 구간을…
대표이미지
글렌피딕, 올해 ‘아티스트 인 레지던스’ 한국 대표로 신미경 선정
글렌피딕 아티스트 인 레지던스의 올해 한국 대표 작가로 조각가 신미경이 선정됐다. 사진=신미경스튜디오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가 글로벌 문화예술 후원 프로그램 글렌피딕 아티스트 인 레지던스의 올해 한국 대표 작가로 조각가 신미경을 선정했다.이 프로그램은 139년 전통의 글렌피딕이 추…
대표이미지
국순당, ‘세계 물의 날’ 맞아 수자원 보호 ESG 전개
국순당이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웰리힐리파크와 함께 강원도 횡성 지역하천인 주천강 정화 활동을 펼쳤다. 사진=국순당국순당이 세계 물의 날(22일)을 앞두고 지난 19일 본사와 양조장이 있는 강원도 횡성 지역하천인 주천강 정화 ESG 활동을 전개했다.주천강은 횡성 태기산에서 발원해 한강으로 합류…
대표이미지
페르노리카코리아, ‘발렌타인 싱글몰트 글렌버기 16년 스몰배치 2’ 출…
페르노리카코리아가 한국 단독 한정판인 발렌타인 싱글몰트 글렌버기 16년 스몰배치 2를 출시한다. 사진=페르노리카코리아페르노리카코리아의 모던 클래식 스카치위스키 브랜드 발렌타인이 한국 단독 한정판인 발렌타인 싱글몰트 글렌버기 16년 스몰배치 2를 출시한다.이번 에디션은 재작년 한국…
대표이미지
김선규 호반 회장, 남아공·싱가포르 전력 인프라사업 현장 방문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오른쪽 두 번째)이 대한전선의 싱가포르 400㎸급 초고압 지중 전력망 구축 프로젝트 현장을 찾아 공사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호반그룹김선규 호반그룹 회장이 대한전선의 남아프리카공화국싱가포르 전력 인프라 사업 현장을 방문해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현지 전력…
대표이미지
오비맥주, 서원유통과 ‘동반성장 2.0’ 업무협약 맺어
왼쪽부터 오른 방향으로 김경복 서원유통 영업총괄전무, 이근창 오비맥주 가정부문 총괄부사장, 허태후 서원유통 부사장, 정준호 오비맥주 가정권역 본부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오비맥주오비맥주가 부산울산경남북(부울경) 지역 1위 슈퍼마켓 체인 탑마트를 운영하는 서원유통과 2026 동…
대표이미지
하이트진로, ‘세계 물의 날’ 맞아 제주서 해변 정화활동 펼쳐
지난 19일 제주 닭머르 해안에서 하이트진로 제주지점과 제주지방해양경찰청 임직원들이 해변 정화활동을 펼쳤다. 사진=하이트진로하이트진로(대표 장인섭)가 세계 물의 날(22일)을 맞아 제주 닭머르 해안에서 올 1분기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했다.지난 19일 진행된 정화활동에는 하이트진로 제주지…
대표이미지
KCC, 올해의 서울色 ‘모닝옐로우’ 표준 색상집 발간
KCC가 발간한 올해 서울색 모닝옐로우 표준 색상집 송부. 사진=KCCKCC가 올해의 서울색(色) 모닝옐로우(Morning Yellow) 표준 색상집을 발간했다.서울시가 발표한 올해 서울의 색 모닝옐로우는 떠오르는 아침 해에서 추출한 노란빛을 바탕으로, 시민들이 평온한 활력을 얻고 무탈한 하루…


CNB 저널 FACEBOOK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