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추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최종편집 :
경제-정치
문화-미술
칼럼
다아트
전국/사회
전체기사
자치구&기관
Home
>
전체기사
·
서울특별시의회 면목선 건설사업 조속 추진을 위한 특별위원회 업무보고
서울특별시의회 면목선 건설사업 조속 추진을 위한 특별위원회」(위원장 남궁역, 동대문3)는 4월 15일(화) 제2차 회의를 개최하고, 교통실로부터 면목선 도시철도 사업추진현황 및 기본계획 진행 등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았다.면목선은 청량리역에서 신내역까지 연결하는 연장 9.147㎞, 정거장 12…
송파구, 지역사회 감염관리 강화 사업 본격 추진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지난 4월 15일(화) 송파구청 10층 The Lounge에서 관내 요양시설 관리자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요양시설 감염관리 강화를 위한 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하며 지역사회 감염병 예방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이번 간담회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
남양유업, 소비자와 함께 ‘건강한 제로슈거 트렌드’ 이끈다
남양유업이 소비자와 함께 제로슈거(Zero Sugar) 트렌드 확산에 한층 더 속도를 낸다. 남양유업은 16일 다양한 제로슈거 제품 확대와 소비자 참여형 활동을 전개한다고 16일 밝혔다.남양유업은 2015년부터 당 저감 활동을 본격화했다. 커피믹스 소비자의 당 부담을 고려해 프렌치카페 카페믹스…
강남구의회, ‘찾아가는 부모교육’ 참석
서울 강남구의회(의장 이호귀)는 16일 오전 강남구민회관 2층에서 열린찾아가는 부모교육에 참석했다.이번 교육은 뇌 발달과 정서행동조절, 양육자가 열쇠!를 주제로,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 소아청소년정신과 김붕년 교수를 초청해 진행됐다. 김 교수는 소아청소년 정신의학 분야의 국내 최고 권위…
풀무원, ‘아임리얼 100 고농축’ 누적 판매 100만 개 돌파
풀무원식품은 프리미엄 생과일주스 브랜드 아임리얼의 실온 과채음료 아임리얼 100 고농축이 출시 3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 개를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아임리얼 100 고농축은 소용량 묶음과 실온 제품에 대한 소비자 니즈가 지속해서 증가하는 점에 주목해 지난 1월 초 출시한 제품이다. 풀…
주민참여 확대·생활안전 강화로 촘촘한 안전망 구축...용산구, 2025년…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오는 4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두 달간, 지역 내 65개 시설물을 대상으로 2025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사고 예방을 위해 노후도 사고 위험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한 ▲전통시장 ▲주택 ▲숙박시설 ▲다중이용시설 ▲의료기관 ▲공사현장 ▲국…
오리온, 글로벌 생산량 확대에 8300억 투자
오리온이 총 8300억원을 투자해 매출 5조원, 영업이익 1조원 달성을 위한 글로벌 중장기 성장기반 구축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오리온은 15일 이사회를 열고 충청북도 진천군 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 내 생산포장물류 통합센터 구축에 4600억원을 투자하는 안건을 통과시켰다. 최근 5년 내 식품기…
인형극 ‘분리배출 잘하는 신데렐라’ 들려주러, 서초방배숲환경도서관…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를 대표하는 친환경 특화도서관인 방배숲환경도서관에서는 사서가 직접 어린이들을 찾아가 독후활동을 진행하는 사서 독서교실이 인기를 끌고 있다.찾아가는 사서 독서교실은 도서관 사서가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매월 2회 직접 방문해 그림책을 읽어주고, 아이들과 함께…
노원, 공동주택 에너지 절감 및 전자관리체계 도입으로 탄소중립 실현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공동주택의 탄소중립 실현과 관리 효율화를 위해 에너지 절감 및 관리업무 전자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탄소중립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일상 속 실천이 필수적이다. 이에 구는 주민이 탄소중립 실천에 실질적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생활…
올바른 성 가치관 확립을 위한 눈높이 교육... 용산구, ‘찾아가는 성교육…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4월부터 10월까지 용산구 가족센터 주관으로 용산구 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성교육을 실시한다.아동과 청소년의 올바른 성 정체성 확립과 성문화 인식 교육을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을 목표로, 전문 강사가 직접 학교를 찾아가 학생들 눈높이에…
3571
3572
3573
3574
3575
3576
3577
3578
3579
3580
CNB 저널
FACEBOOK
다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