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표이미지
[부동산] LH의 이상한 계약서…뜨거운 ‘10년공공임대 논란’
(CNB저널 = 도기천 기자) 경기도 성남시 판교지구의 부동산 시세 폭등에서 비롯된 10년공공임대 사태가 정점을 향해 치닫고 있는 가운데, 국토교통부가 관련 규정을 제대로 정비하지 않아 혼란을 키운 사실을 CNB가 단독 확인했다. 이로인해 같은 공공주택특별법의 적용을 받는 민간공공임대와 LH…
대표이미지
[식음료] 식품업계, 가격인상 러시…‘소비 역풍’ 맞나
(CNB저널 = 손정호 기자) 국내 경기침체와 원재료 가격 상승 등으로 2018년 3분기까지 고전했던 식품업계가 최근 가격인상과 해외매출 회복에 힘입어 반등에 나서고 있다. 새해에도 제품가격을 올려 매출 하락을 방어할 심산이다. 이를 두고 소비자들의 비난도 커지고 있다. 식품업계는 새해에 기지…
대표이미지
[주류] 종량세 논쟁 2라운드에 업체마다 셈법 각각 “왜”
(CNB저널 = 도기천 기자) 소비자들의 큰 관심사인 주류 종량세가 올해 안에 도입될 예정인 가운데, 오비맥주하이트진로 등 주류기업들의 셈법이 복잡하다. 외형적으로는 수입맥주의 세금 부담이 커지게 돼 상대적으로 국내기업이 유리할 것으로 보이지만, 생맥주와 소주, 수제맥주, 국내생산 외국맥…
대표이미지
[아트북] 가까이서 보는 미술관: 명화를 이해하는 60가지 주제
명화의 이미지는 우리에게 익숙하다. 하지만 명화 속에 숨겨진 장치들을 아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 이 책은 큰맘 먹고 미술관에 갔으나 작품 앞에 멍하니 서 있다 아무런 소득 없이 돌아오곤 했던 이들을 위한 그림 감상의 개론서다. 본서는 미술사의 흐름을 주도한 60개 명화들을 세 단계에 걸쳐 소개한…
대표이미지
[겸재 그림 길 (25) 동소문 ~ 동대문 ⑥] 양팔 잘린 동대문 보며 극일(…
(CNB저널 = 이한성 동국대 교수) 다시 겸재의 동문조도(東門祖道) 도(圖)를 곰곰 살펴본다(사진 1). 그림 제목으로 쓴 단아한 겸재의 글씨 東门祖道. 도대체 무슨 뜻일까? 동대문이 길의 조상이 된다는 뜻일까? 간송의 최완수 선생의 설명을 읽고서야 그 뜻을 알 수 있었다. 그 뒤에 옥편을 찾아보니 뒤…
대표이미지
[문규상의 법과 유학] 저녁이 있는 삶과 대동사회
(CNB저널 = 문규상 법무법인 대륙아주 변호사) 지난해 11월 서울고등법원의 여성 판사가 과로로 사망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두 아이의 엄마로 40대 초반의 젊은 판사는 업무에 치어 주말에도 쉬지 못하고 토요일 저녁에 집안일을 마치자마자 다시 밀린 판결문을 쓰기 위하여 출근하여 일요일 새벽까…
대표이미지
[홍성재 탈모 칼럼] 강태공과 탈모 치료
(CNB저널 = 홍성재 의학박사) 평균 시속 300km로 달리는 KTX 고속열차 운행은 우리나라를 두 시간 생활권으로 만들어 속도의 향상이 주는 편리함과 삶의 질 향상을 줬다. 하지만 새마을호 시절에 비해 기차 여행에 뭔가 아쉬운 마음이 드는 건 왜일까. 아마도 여유 있는 마음과 낭만이 빠져서 그런…
대표이미지
[이문정 평론가의 더 갤러리 (20) 유리 작가 이재경 ] “쓸모있는 걸 만…
(CNB저널 = 이문정(미술평론가, 리포에틱 대표)) 필자에게 부산은 아끼는 친구들이 살고 있는 친근한 도시다. 작년 연말 모처럼의 부산 방문길에 흥미로운 전시를 감상할 수 있었다. 유리 작가 이재경과 - 더 갤러리에서도 소개했던 - 코끼리 작가로 유명한 이정윤의 2인전인 꿈꾸는 겨울정원이었다.오…
대표이미지
선행 유튜버 유정호, '징역 2년 구형'에 논란
유튜버 유정호가 뜻하지 않은 사건으로 피소돼 교도소에 갈 처지에 놓였다며 동정을 호소했다.1993년생인 유정호는 유튜브에서 '유정호tv'라는 채널명으로 활동 중인 유튜버다. 그는 주로 억울한 상황에 부닥쳐진 사람들을 돕고 다양한 방식으로 선행을 베푸는 콘텐츠로 인기를 끌었다.…
대표이미지
기아차, 2018년 경영실적 발표…매출 54.17조- 영업이익 1.16조 원
기아자동차는 25일 서울 양재동 기아자동차 본사에서 컨퍼런스콜로 기업설명회(IR)를 열고 2018년 경영실적을 발표했다.이 자리에서 기아차는 2018년 경영실적이 연결기준 ▲매출액 54조 1698억 원(전년 比 1.2%) ▲영업이익 1조 1575억 원(74.8%) ▲경상이익 1조 4686억 원(28.8%) ▲당기순…


CNB 저널 FACEBOOK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