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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 홍대앞 관광특구 지정] 문화예술인들 "더 망치려드나" vs 마포…
10월 20일 ‘홍대 주차장 골목’으로 널리 알려진 길의 끝, 수많은 뮤지션들의 공연이 이뤄지는 롤링홀의 어귀부터 ‘걷고 싶은 거리’를 지나 홍대앞 경의선역 근처 광장까지 작은 시위 행렬이 이어졌다. 뮤지션 ‘야마가타 트윅스터’가 앰프와 컴퓨터를 밀대로 끌며 행렬을 이끌었다. “문화-예술…
조윤선 장관, 문화계 블랙리스트 작성 의혹 전면 부인
조윤선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장관이 문화예술인 블랙리스트 작성을 주도했다는 언론 보도와 관련해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부인했다.앞서 한겨레신문은 문체부 전직 당국자를 비롯한 복수의 전·현직 관료들의 말을 인용해 "2014년 여름부터 2015년 1월까지 조윤선 당시 청와대 정무수석과…
"살려는 드릴게" 박성웅, 이번엔 정선아와 애틋 멜로
"살려는 드릴게"라는 유행어를 남기며 섬뜩한 역할의 대표 주자로 떠오른 박성웅. 그가 이번엔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기 위한 로맨티스트로 변신한다.뮤지컬 '보디가드'에 출연하는 박성웅과 정선아의 포스터 촬영현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7일 오전 씨제스 컬쳐 공식 포스…
로와정 '입체'와 박진아 '평면'이 만났을 때
로와정의 '입체'와 박진아의 '평면'이 한 공간에서 만났다. 두 매체가 보여주는 조화가 예사롭지 않다.누크갤러리가 로와정, 박진아 작가의 2인전 '다음 곡을 준비하는 앙상블'을 11월 17일~12월 15일 연다.두 작가의 작업은 결과가 아닌 과정을 보여준다. 먼저 로와정은 전시장 바닥에 도미노를 설치…
블랙리스트 시대, 예술가의 역할은 무엇인가?
4일 몰아친 추위에도 광화문 광장은 뜨거웠다. 288개의 문화예술 단체, 7449명의 예술가들이 '문화예술인 시국선언'에 서명하며 동참의 의미를 밝혔다. 더 이상 두고 보지 않고, 문화예술의 미래를 위해 스스로 나서겠다는 발걸음이다.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주철환)은 문화예술계 현안을 되짚고 더…
예술-과학-기술 공유의 장, ‘안양 퍼블릭 랩’
안양문화예술재단(이사장 이필운 안양시장)은 5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APAP 5)의 일환으로 국내 최대 규모의 공공예술 워크숍 ‘안양 퍼블릭 랩(APL, Anyang Public Lab)’을 11월 9~19일 연다. 안양 퍼블릭 랩(APL)은 APAP 5 참여작가인 미디어아트 연구단체 ‘하우스 오브 내…
차은택 후임 박명성 문화창조융합본부장, 취임 5개월만에 사표
(CNB저널 = 김금영 기자) 박명성 창조경제추진단장 겸 문화창조융합본부장이 사퇴한 가운데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7일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와 미래창조과학부는 CNB와의 통화에서 “박 본부장이 사의를 표명했고, 사표를 수리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문체부 관계자는 “최근 박…
훼손된 사진 통해 만나는 환영의 주름… 정정호의 ‘아키타입 7017’
갤러리 정미소는 2016 신진작가 공모의 사진 분야에 선정된 사진작가 정정호의 개인전 ‘아키타입 7017(Architype 7017)’을 11월 3~23일 연다. 올해 정미소의 신진작가 공모전은 먼저 주제를 공지하고 미디어아트 분야로 특화시키며, 기존과 다른 형식으로 진행됐다. 올해의 주제는 ‘리턴 투…
[신동원 상하이 경제칼럼] ‘큰시장 중국’에서 보는 최순실 게이트와…
(CNB저널 = 신동원 네오위즈 차이나 지사장) 청년들의 실망이 큽니다. 대학마다 시국선언이 나오고 대통령의 하야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해외동포들은 매우 창피한 상황이기도 하고요. 고국을 등지고 이민 가는 청년들에 대한 기사를 보고 있자니, 최근의 최순실 게이트와 오버랩되면서, 대한민국의…
[고윤기 변호사의 법률이야기] 대박 가게 따라하기? 꼼꼼한 법률 못 피…
(CNB저널 = 고윤기 로펌고우 변호사/서울지방변호사회 사업이사) 날씨가 추워지고 달달한 호빵이 편의점에 등장했습니다. 겨울에는 군고구마도 좋지만 호빵을 호호 불어가며 먹는 재미도 좋습니다. 최근에 지하철역에는 여러 가지 먹거리가 등장했습니다. 그중 하나가 단팥빵인데요, 아침에 출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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