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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맹녕 골프 칼럼] 페어웨이 우드, 스코어 메이킹에 절대적
(CNB저널 = 김맹녕 골프 칼럼니스트) 시니어나 여성에게 페어웨이 우드는 절대적으로 스코어 메이킹에 중요한 역할을 하므로 페어웨이 우드를 치는 법을 언제나 연구해야 한다.드라이브 거리가 늘 짧기 때문에 파온 가능성이 높은 페어웨이 우드를 선택할 수밖에 없다.페어웨이 우드의 특징은 롱 아이…
[이문정의 요즘미술 읽기] 전시장 밖으로 나온 미술 즐기는 법
(CNB저널 = 이문정(미술평론가, 이화여대/중앙대 겸임교수)) 미술을 경험하기 위해 반드시 미술관이나 갤러리를 가야 하는 시대는 지났다. 과학 기술이 발달하고 대중매체가 발달한 오늘날의 관객들은 다양한 통로를 통해 미술을 만나고 감상한다. 비록 진품을 보는 것은 아니지만 인쇄물, TV, 인터…
[이색 전시] 이인미 옛건물 사진전 “세월이 다진 공간 잊히지 않게”
화이트 큐브로도 불리는 미술 전시장은 갖가지 소음과 색상이 가득 채운 거리를 벗어나 느닷없이 펼쳐지는 하얀 풍경에 위압감을 느끼지만 않는다면, 도시 안에서 위안과 휴식을 취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공간이다. 그 공간에 조그마한 흑백사진이 전시되고 있다면 한 숨 돌리며 더 편안함을 느낄 수도…
[딱맞는 집 ④ 서울소셜스탠다드] 1인 가구의 맞춤형 공유주택
(CNB저널=안창현 기자) 젊은 층을 중심으로 1인 가구가 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들의 라이프스타일에 적합한 주거 및 사무공간들도 새롭게 등장했다. 이제는 주변에서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는 쉐어하우스(share house)나 코워킹 스페이스(coworking space)가 모두 그런 성격의 공…
[문화경제] 한옥 스테이로 공유경제 이끄는 ‘코자자’
(CNB저널=안창현 기자) “에릭 슈미트 구글 회장이 서울 북촌 한옥을 방문한 적 있다. 그때 한옥 매력에 흠뻑 빠졌다고 고마워하더라. 집 안에 있는데도 햇살과 바람이 부드럽게 흐르는 게 너무 좋았다고 하더라.” 한국형 숙박공유 플랫폼 회사 ‘코자자(KOZAZA)’의 조산구 대표는 가장 기억에 남…
[리뷰] 초록마녀 차지연 vs 금발마녀 아이비…이토록 매력적인 그녀…
(CNB저널 = 김금영 기자) 지난 3월 차지연을 만났다. 뮤지컬 ‘위키드’ 본격적인 연습을 앞두고 초록마녀가 될 마음가짐을 다지고 있는 그녀는 매우 기대감에 부푼 표정이었다. 그 가운데 그녀는 아이비에 관한 이야기도 전했다. 아이비는 극 중 초록마녀 엘파바(차지연 분)와 처음엔 서로 싫어했다가…
[레지던시展 ⑦ 고양레지던시] 거꾸로 매달린 청춘부터 자기계발서 풍…
고양레지던시는 서울에서 파주 가는 길 옆고양시 고골마을에 위치했다. 조용한 이 마을에 예술가들의 창작공간이 자리한 지 벌써 12년이 흘렀다. 고양레지던시는 국내 초창기 레지던시들중 하나로, 각종 레지던시 프로그램들을 선행 실험하며 다수의 후발주자들에게 벤치마킹 모델이 되어 왔다. 최근…
[리움 아트스펙트럼 ② 옵티컬레이스-안동일] "아버지도 아들도 슬픈…
이번 전시는 기획전이 아니기에 출품작들이 내포하는 주제를 하나의 공통점으로 엮을 수 없고 작가-팀마다 각각의 의도에 맞춰 감상하는 것이 맞다. 그러나 올해 리움미술관 아트 스펙트럼 출품작들의 전반적인 분위기는 현 사회의 시대상을 반영하고 있다는 것이 대체적인 해석이다.이런 분위기는 3…
[이색 전시] 산업화된 색깔의 비명, 박미나의 ‘스크림(Scream)'전
정사각형 캔버스에 정방형 동그라미가 규칙적으로 퍼져나간다. 각 동그라미의 다양한 색감이 파장을 만들어내고,정가운데 귀여운 하트가 보일 때쯤, ‘어라? 뭔가 보인다!' 윗 돌기가 코로, 양옆의 돌기가 귀로 보인다면 이제 가운데 하트는 목젓이 된다. 우리에겐 스누피로 더 유명한 ‘피너츠’의 찰…
[뮤지컬] 2인자의 외침 '에드거 앨런 포'는 '살리에르'와 다르다?
(CNB저널 = 김금영 기자) “내 신념을 지킬 것이다!” 루퍼스 그리스월드의 울부짖음이 공연장을 가득 채웠다. 그의 분노는 에드거 앨런 포를 향한다. 포는 19세기 미국의 시인·소설가·비평가로, '미국의 셰익스피어'로 불린 인물이다. 대표작으로 ‘황금 풍뎅이’ ‘검은 고양이’ ‘도난당한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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